대만 민진당 “2·28사건 원흉” 깎아내리기
동전얼굴 교체 등 흔적없애며 脫중국 노려
대만 정부와 민진당이 ‘장제스(蔣介石) 전 총통 지우기’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49년 공산당에 패해 대만으로 건너간 장제스는 1975년 숨질 때까지 집권하며 현 대만 건설의 아버지로 평가받아 왔다.
하지만 51년간의 국민당 통치를 종식시키고 2000년 집권한 민진당은 장 전 총통 흔적 지우기를 통해 ‘탈(脫)중국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2/09/2007020900033.html
“장제스를 지워라”장제스를 지워라 대만 민진당 2·28사건 원흉 깎아내리기 동전얼굴 교체 등 흔적없애며 脫중국 노려www.chosun.com장제스를 증오하는 대만의 민진당과 본성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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