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은 사진 속 스시부부임
남편 마츠모토 다이키(22)
아내 마츠모토 유키나(23)
이 스시부부는 일본 도쿄 세타가야구에서 80대 남성을 내던져 팔을 골절시키는 등의 혐의로 체포되었다는데 대체 무슨 사연이 있던 것일까?
사건이 발생한 곳은 바로 이곳 교차로의 횡단보도 앞
부부가 신호를 기다리고 있던 중 고령남성이 자전거를 끌고 나타나 부부 앞에 멈춰섰음
근데 미친 스시년이 갑자기 지가 앞으로 걸어가다가 멈춰있는 자전거에 부딪히고는
자전거랑 부딪혔다고 난동을 피우기 시작함
남편놈은 자전거를 쓰러뜨리고 노인의 멱살을 잡더니 쓰러진 자전거 위로 밀어 넘어뜨림
폭행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음
남편은 다시 노인을 일으켜 세우더니 다시 내동댕이 치기까지 함
이어서 아내가 쓰러짐 노인의 팔을 세게 걷어차기까지 했고
폭행당한 고령의 남성은 팔이 골절되고, 무릎은 박리골절 되는 등 중상을 입게 됨
근데 그렇게 다쳐서 쓰러져 있는 노인에게 이들 부부는 사과하라며 윽박지르고 1시간 넘게 난동을 이어갔다고 함
경찰에 체포된 이후 남편은 용의를 인정했지만
아내 유키나는 폭행 사실이 절대 없다며 범행을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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