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피해로 수많은 사람이 죽거나 다치고 건물이 무너져내린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반도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서로 힘을 합해도 모자라지만
현실은 재난상황에 편승해서 빈집털이 등 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인 상황
노토반도는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무법지대가 되어가고 있다
이에 일본 정부도 손을 놓고 볼 수만은 없던지라 피해지역에 약 1000대의 방범카메라를 설치해서 범죄를 막겠다고 발표
지진 피해 복구 비용도 만만찮은 상황에 카메라 설치에만 1억 3500만엔을 사용하게 되었다고 한다
마츠무라 국가공안위원장은 카메라 설치 등 각종 방범대책을 통해 재해지의 안전안심의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했는데 언제쯤 되어야 치안이 전과 같이 회복될지는 아무도 모를듯
일뽕들이 허구한 날 지껄인 말에 따르면 일본인들은 예의가 바르고 시민의식이 너무 높아서 어떤 재난이 닥쳐와도 범죄나 혼란 없이 질서정연하게 대처한다고 하던데 현실은 ㅋㅋㅋ
좀 맞아야겠지?
한국 보고 방범카메라가 많아서 감시사회니 어쩌니 지랄하더니, 정작 자기들이 저꼬라지?
쪽바리들은 참 한결같아 안보이는곳에서는 범죄가 기본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