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일본인의 양심 시리즈
· 일본인의 양심, 무인점포편 (치바현 야치요시) · 일본인의 양심, 슈퍼마켓편 (사이타마현)
· 일본인의 양심, 한국식료품점편 (효고현 고베시)
· 양심적인 일본 사원이 큰 돈을 벌 수 있던 이유
· 일본의 양심적인 병원이 단기간에 16억을 벌어들인 비결
· 일본인의 양심, JR큐슈편
· 일본인의 양심, 무인 옷가게편 (오사카시)
· 일본인의 양심, 화재경보기편 (오사카시)
· 일본 근황) 하다하다 '교자'까지 훔쳐가는 일본
· 충격! 스시녀는 어떻게 20억을 등쳐먹었나... 일본사회 대혼란!
· 양심적인 일본 유명 장어집의 비밀 (feat. 고향납세)
· 일본 근황) 지진 성금까지 훔쳐가는 일본... 이해불가한 그의 양심
전직 일본 국가대표 선수가 암호화폐 사기로 체포되는 일이 발생했음
前 유도 국가대표 선수이자 현재는 유도장을 운연중인 마루야마 켄지(58) 용의자
그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 일본 유도 대표로 출전할 정도로 잘 나가던 선수였고
은퇴 이후 현재는 후쿠오카에 거주하며 도장을 운영하고 있던 것으로 보임
2018년 그는 치바현에 사는 70대 여성에게 암호자산 OneCoin의 구입을 설득했고
그 과정에서 현금 약 4000만엔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음
마루야마 용의자는 OneCoin이 일본 금융청에 등록되어 가치가 치솟는다는 등 실제와 전혀 다른 설명으로 피해자를 속였고
자신에게 구입 자금을 맡기라는 식으로 현금 약 4000만엔을 가로챈 것으로 알려졌음
그렇게 가로챈 돈은 한국 카지노에서 유흥비로 전부 썼다고 함 ㅋㅋㅋㅋㅋ
양심 스고이~ 이것이 유도 정신?
참고로 마루야마 켄지의 아들 마루야마 조시로도 나름 괜찮은 유도선수인데 이번 사건으로 같이 싸잡혀서 욕먹는 중임
연좌제의 나라 일본에서 살아남을 길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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