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재료에는 유럽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것들이 들어간다. 향신료를 묻히거나 향신료에 재워 맛을 입힌 후 구운 돼지고기 혹은 새우완자에 당근, 쪽파 등 각종 채소 등의 속재료를 빵 사이로 넣고 속재료 위에 매운 간장이나 느억맘 등의 소스를 쳐서 먹는다.
채소는 고수, 고추, 당근, 무 등이 들어가는데 특히 고추가 꽤나 매워서 평범한 샌드위치인 줄 알고 주문했다가 매운맛에 데이는 사람들도 있다. 고수나 고추 등은 싫어하면 빼 달라고 하면 된다.
버들가지(121.168)2024-04-14 05:32:00
답글
바게트가 딱딱해서 먹기 힘들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사실 한국에서 접하는 바인미는 대부분 유럽식 바게트 완제품을 써서 만들기 때문에 생기는 오해다. 현지에서 먹어 보면 유럽식 바게트보다 부드럽고 겉면도 바삭하지만 쉽게 뜯어진다. 이유는 베트남식 바게트에는 쌀가루가 들어가기 때문이라고 한다.
똥트남은 그딴 빵쪼가리를 존나 자랑스럽게 생각함 ㅋㅋㅋ
이름부터 정이안가노
그게 머임?
동남아 버전 짝퉁 바게뜨.
헐 동남아 음식은 평생 안먹고 싶다.
속재료에는 유럽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것들이 들어간다. 향신료를 묻히거나 향신료에 재워 맛을 입힌 후 구운 돼지고기 혹은 새우완자에 당근, 쪽파 등 각종 채소 등의 속재료를 빵 사이로 넣고 속재료 위에 매운 간장이나 느억맘 등의 소스를 쳐서 먹는다. 채소는 고수, 고추, 당근, 무 등이 들어가는데 특히 고추가 꽤나 매워서 평범한 샌드위치인 줄 알고 주문했다가 매운맛에 데이는 사람들도 있다. 고수나 고추 등은 싫어하면 빼 달라고 하면 된다.
바게트가 딱딱해서 먹기 힘들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사실 한국에서 접하는 바인미는 대부분 유럽식 바게트 완제품을 써서 만들기 때문에 생기는 오해다. 현지에서 먹어 보면 유럽식 바게트보다 부드럽고 겉면도 바삭하지만 쉽게 뜯어진다. 이유는 베트남식 바게트에는 쌀가루가 들어가기 때문이라고 한다.
프랑스 요리 짝퉁을 자랑스러워하노 ㅋㅋㅋ 식민지 멘탈리티
진짜로 그러더라. 끔찍한 혼종이긴 한데 그래도 자랑스럽다고.... ㅉㅉ
어떻게 음식이름이 반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ánh mì thịt = 고기+밀+떡 그래서 고기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