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870300?type=breakingnews&cds=news_edit[속보] "유럽은 내국인으로 왕래…한일도 출입국 간소화해야"정부 당국자, 유럽 '솅겐조약' 같은 이동 자유화 필요성 거론 내년 한일국교 정상화 60주년 선언엔 "역사인식 계승 바탕돼야" 내년에 한일 간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는 가운데 유럽의 이른바 '솅겐 조약'처럼 한일n.news.naver.com
기사에 나온 한국정부 관계자는
뭐 잘못 먹은 게 아닌가
당장 며칠 전만 하더라도
일본에서 네이버보고 라인 지분을 무조건 팔아야 한다고
정부에서 강요를 했는데
무슨 생뚱맞게 출입국 간소화?
이러니 일본에 저자세라고 욕을 먹어도 할 말이 없지
국뽕 극대노wwwww
섬짱깨 바로 기어들어와서 섬짱발작 쳐하고 있네.한국어 사용하지말고 한국에서 쳐나가 화교 병신아
국뽕은 화교 짱깨고
친일파새끼들이 왜이렇게 많지
저자세 좀 버렸으면
보수=친일, 근대사 역사를 보면 알 수 있다. 한국 보수의 핵심 가치가 반공인데, 그 반공은 일제치안유지법1조에서 나온거다. 치안유지법 제1조에 따르면 “국체(國體)를 변혁하고 또는 사유재산제도를 부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결사를 조직하거나 또는 그 정(情)을 알고서 이에 가입한 자는 십년 이하의 징역 또는 금고에 처함. 국체란, 식민지 조선, 천황제, 사유재산부인이 공산주의/사회주의. 그래서 보수집단내에서 일제 식민지 시절이 좋았다. 천황은 고유명사니까 불러도 된다. 반공,반사회주의가 나온것임.
박정희와 김구의 반공은 또 다르다. 박정희는 소련식 계획경제, 사회보험 등의 사회주의. 했고. 김구의 임시정부 역시, 토지 국유화를 했는데, 둘다 반공을 외쳤기 때문. 박정희와 김구의 반공은, 독재에 대한 반대일뿐이고 경제정책은 사회주의, 공산주의였다. 박정희와 김구의 반공은 좋은반공, 일제나 북한 같은 독재에 반대하는 반공이고. 현 뉴라이트 친일파들의 기본소득, 기본일자리, 등 보편적 복지, 부동산세 반대하는건 일제시대 반공이랑 맥이 같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