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사업하는 건 중국이나 베트남에서 사업하는 것과 하등 다를바가 없다는 걸 똑똑히 알게 되었는데 과연 전과 같은 생각으로 경영을 할까?

언제든 기업을 강탈당할 수 있다는 걸 알게된 사람들이 앞으로 일본 기업과의 합작사업을 할지도 의문이고

설령 하더라도 5대5로 할지는 더더욱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