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이와미자와시에서 야마다 아키(56세)라는 여성이 현주건조물 등 방화 및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됨
야마다는 5월 4일 오후 10시 반 경
이와미자와시 미나미마치에 위치한 자택에 불을 질러 전소시켜 2층에 있는 남편을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음
50대 남편은 2층에서 뛰어내려 피난한 덕에 무사했다고 함
야마다 용의자는 방화 전에 남편과 싸움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1층에 혼자 있던 사이에 종이에 불을 붙여 집안의 가재에 옮겨 붙였다고 함
경찰 조사에서 야마다 용의자는 불을 지른 건 틀림없지만 남편을 살해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용의 일부를 부인하고 있다고 함
진짜 쪽년들 보면 제정신 아닌 미친년들 많음
쪽녀 다이스키를 외치면서 망상만 하고 있는 일뽕들 단체 발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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