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짱쪽과 가장 다른 점은, 제국주의의 문화가 없다는 사실이다. 중화제국주의와 일본제국주의는 각각 같은 뿌리를 공유하며, "짱"은 동남아 화교로 경제적 예속화를 진행했으며 (태국의 민족적 예속이 대표적), 국가차원에서는 티베트와 몽고, 위구르를 병합했다. 짱깨족이 차지한 중국영토 대부분은 원래 그들 것이 아니고, 역사적으로 이주민을 통한 "Settler Colonialism"을 통해 서서히 병합한 땅이다. 짱깨족은 원래 상하이에서 허난까지의 평야영토만이 원래 그들것이다. 왜족은 짱깨들의 예시를 따르면서, 서양의 문물을 섞은 케이스다. 왜족은 류큐와 에조의 영토를 병합한뒤, 더 나아가 태평양의 여러 군도들을 병합했고, 아직도 그곳에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태평양군도들에서 일본인들의 역할은 화교들이 동남아에서 수행하는 착취자의 역할과 비슷하다. 왜족 또한 본래 영토는 혼슈 남부/시고쿠/규슈가 전부였다.


짱쪽은 이론적으로 매우 안정적이여야 할 대한민국을 두려워한다. 짱쪽의 수도들 부근에 있을뿐만 아니라, 제국주의의 역사가 없는 단일민족국가라 선동할수 있는 소수민족이 없으며, 영토적으로도 분리주의 운동이 없다. 반면에, 짱쪽은 각각 티베트와 위구르, 류큐와 에조 등지의 분리주의자들이 여전히 존재한다. 대한민국이 조금만 선동과 지원을 하면, 충분히 혼란을 부추길수 있는 구조이다. 뿐만 아니라 중국조선족, 재일한국인 등 한국에 (비교적) 우호적인 소수자들이 그들나라에 상당수 존재한다.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은 아시아의 21세기판 프로이센이다. 우리는 북한이 존재하는 상태에서도, 충분히 중화제국과 일본제국의 몰락을 부를수 있다. 


그래서 그들은 일본문화와 중국자본으로 내부의 적을 만든다. 대한민국의 적폐인 수도권이 외국"인"바퀴벌레들로 감염된것은 우연이 아니다. 외퀴들은 대한민국의 불만분자들을 포섭하여, 국가의 혼란을 일으키고자 한다. 국가가 혼란할수록, 우리는 동지들이 아닌, 베이징과 도쿄에 총을 겨눠야 한다. 일본문화의 소비가 불만분자들과 연관이 있는건 우연이 아니다. 


제국주의의 질병에 감염되지 않은 대한민국은, 그 정당성을 이용하여 짱쪽으로부터 한민족과 아시아를 해방시켜야 한다. 우리의 정당한 땅은 다시 우리의 것이 될것이며, 더러운 이민족의 피는 거름이 될것이다. 동남아 민족도 기생충으로부터 자유로워지면, 모두가 적어도 중국만큼은 잘 살것이다. 류큐와 에조의 해방은 지리학적으로도 중요한데, 그들이 해방되면 대한민국은 일본이 아니라 류큐를 통해서 태평양으로 진출할수 있다. 민족국가 (ethnostate)가 아시아전역으로 퍼지고,, 제국들이 부셔져야, 대한민국도 짱쪽의 제국주의로부터 무사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