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디즈니랜드에서 초등학교 교사가 저지른 만행 때문에 학교가 발칵 뒤집힘
채포된 것은 야마나시현의 초등학교 교사 스에키 마모루(53)
스에키 용의자는 5월 17일 도쿄 디즈니랜드에서 하반신과 성기를 노출시킨 상태에서 20대 여성의 몸에 들이댄 혐의를 받고 있음
여성은 피해를 당한 직후 도망치려고 하는 스에키 용의자의 옷을 붙잡는 등 용감히 대처를 했고 덕분에 변태새끼는 그자리에서 검거됨
스에키와 피해자는 면식이 없는 사이였고
스에키는 자신이 근무중인 초등학교의 수학여행 인솔교사로 따라왔다가
디즈니랜드에서 처음 본 여성에게 그런 짓을 저질렀다고 함
경찰 조사에서 스에키는 하반신을 들이대는 짓을 한 적은 없다며 용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참고로 스에키는 야마나시현 고후시립 타마모로 초등학교에서 9년간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음
더구나 스에키는 특별반 교사였던 것으로 확인되어 학생들한테도 그런 파렴치한 짓을 저지른 게 아닐지 걱정하는 여론도 상당함
눈빛부터 딱 전형적인 쪽본 변태 관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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