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의 성교 혐의로 체포된 것은 사카이 싱고(21세, 대학 1년생) 용의자
경시청에 따르면 사카이 용의자는 올해 4월 가부키초의 호텔에서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11세)을 성폭행했다고 함
사카이 용의자는 '토요코의 제왕'으로 자칭하며 활동한 것으로 알려짐
사카이는 가출 후 숙박할 곳을 찾는 초6 소녀에게 '내가 머무는 곳에 갈래?'라고 말하며 호텔로 데려갔지만
실제로는 숙박을 시켜주지는 않았고
몇 시간 후에 다시 여자아이를 토요코 길바닥으로 데려왔다는데
보통 이런 범죄의 경우 잠 잘 곳을 제공해주는 대가로 성적인 관계를 맺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새끼는 그냥 성폭행만 하고 다시 길바닥으로 내쫓아버리는 악질 중의 악질이었던 거임
경시청에 따르면 사카이 용의자는 조사에 대해 전면 묵비권 행사로 대응 중이라서 조사에는 조금 더 시간이 걸릴 예정이라고 함
길바닥에서 몸파는 쪽녀들, 그걸 또 성폭행하고 다시 내버리는 쪽남들
일본이 망해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지겨울 정도임 ㅋㅋㅋ
어차피 망할 거면 그냥 폭싹 망하고 끝내라
추한 모습 그만 보이고 ㅋ
얘네는 진짜 동남아 dna가 문제인가? 90년대에도 일본 가출 청소년들이 몸팔고 살았는데
어차피 진짜 폭삭 망해버리면, 강간이 일상으로 이뤄지겠지.
머리 좀 깎아!
머리는 멋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