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개 대학이 폐교한 것에 이어 올해도 4곳의 대학이 문을 닫는 대만
작년 폐교된 2곳은 셔우푸 대학과 중저우 과기대임
셔우푸 대학은 2000년 타이난 시에서 개교해 한 때 학생수가 1만명에 달했었지만
학생 수 급감으로 경영이 악화되며 22년 신입생 모집을 중단하고, 23년 8월 폐교를 결정함
작년에 이어 올해 7월 말까지 문을 닫는 곳은 국립대인 밍다오대를 포함해서 환치우 과기대 등 4개교에 달함
이들 대학도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었으며
심지어 교직원 임금까지 체불된 상태로 드러남
전문가는 대만 대학들이 2028학년도를 시작으로 출산율 감소에 따른 심각한 영향에 직면할 것이라며,
103개 사립대 중 약 40곳이 폐교에 직면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함
아울러 2038년이면 사립 고등학교 학생 수가 3만명 아래로 떨어지면서 최소 50곳의 사립 고등학교가 문을 닫을 위험에 처할 것으로 보임
우춘청 대만 사립학교교원연합 회장은 외국인과 중국 본토를 포함한 해외 학생의 입학을 늘려 현지 학생 인구의 감소를 상쇄해야 한다고 주장중인데...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모든 나라가 경험을 통해 깨달은 사실이지만 절대 중국인 유학생에 대한 의존도를 높여서는 안 된다는 건 이제 상식임
인구가 감소하면 그냥 불필요한 학교는 폐교하는 게 맞지 뭘 중국인 유학생을 늘리자는 건지 ㅉㅉ
중국에 흡수당하려고 작정을 한 것 같음 ㅋ
대학도 작살남 저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 폐교하는 대학들이야 원래 거의 가지도 않는 생긴지 얼마안된 이상한 대학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