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깨들의 공통점은 바로 중화사상이다.
북한의 김일성 숭배 저리가라다.
대만 총통의 쑨원 숭배
중국 짱깨 새끼들도 쑨원 숭배함 ㅎㄷㄷ
시진핑도 쑨원 숭배
한국 내 화교들의 쑨원 숭배
화교 학교에서 이러고 있음 ㅎㄷㄷ
인천 화교 학교에서 쑨원 유언문 낭독하는 학생 대표
쑨원 이 자는 중화사상에 쩔어서 주변국을 먹으려고 했던 인간임.
이런 자를 국부로 우상화하는 거 보면 짱깨들의 정신상태가 정상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음
이것은 1916년에 만든 중국과 그 주변국 지도인데, 연한 빨강색으로 칠해진 부분이 있고 그것을 노실지(老失地)라고 적어 놓았는데, 한 마디로 중국이 잃어버린 영토라는 뜻임.
잘 보면 한반도는 물론이고 러시아의 연해주와 베트남까지 빨간색.
공교롭게도 5년이 지난 1921년에 중국의 국부(비웃음)라는 쑨원은
"중국이 잃어버린 영토는 가장 최근의 것부터 말하자면 웨이하이웨이와 뤼순,다롄,칭다오,주롱(홍콩), 그리고 광저우 만이 있고 (중략)그 전의 것으로는 조선,타이완,펑후열도가 있으며 (중략) 그 전에 잃어버린 것으로는 미얀마와 베트남이 있고(중략) 더 이전의 것으로는 헤이룽장 지역과 우수리가 있다."
고 말했으며 오키나와, 샴, 보르네오, 술루, 자바, 실론, 네팔, 부탄 등 전통시대의 조공국들까지 중국의 영토였다고 연설하기도 했었으며
1923년 8월과 1924년 2월에는 중국이 다시 강력해지면 조선놈들과 베트남 놈들도 자기네 발 밑에 고개를 조아리고 기어들어올 것이라는 내용의 강연을 함.
화교들은 한국에 대한 우월의식을 묻는 말에 말을 아꼈다.
그러나 ‘上國’의 뿌리에 대한 자부심까지 부정하지는 않았다.
반면 한국에서 소수민족으로 당하는 차별과 배제에 대해선 ‘중화의식’의 자존심을 버리고 한국 화교를 ‘세계적인 난민’에 빗대며 처우개선을 요구했다.
“대만은 형, 한국은 동생”
대만의 대표적인 지한파 인사도 그러하듯 대만인들의 머릿속에는 한국에 대한 우월의식이 내재해 있다는 것이다. 한국 화교들 역시 그런 사고에서 멀지 않다. 그러나 화교(대만)들의 우월성은 ‘분열된’ 정체성 문제를 안고 있다는 것이 최씨의 생각이다.
“대다수 대만 국민은 자신의 혈통이 중국은 맞지만, 중국인과는 다른 ‘대만인’이라는 정체성도 가지고 있어요. 뿌리인 중국보다 훨씬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이뤘다는 우월의식 말이죠. 대만과 중국이 같은 뿌리라는 중화의식 정체성, 그러나 중국보다 대만이 더 발전했다는 우월감이 분열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한국에 대한 우월감도 논리적으로 맞지 않아요. 과거 대한민국 정부가 임시정부 시절부터 인연을 지속해 오고, 어려운 시절 도움을 받았던 대상은 ‘대만 정부’이지 ‘대만’은 아닙니다. 그런 점에서 분열된 중화의식에 기반을 둬 상대적인 우월감을 한국에 내세우는 것은 성립할 수 없어요.”
취재 과정에서 만난 화교들은 한국에 대한 우월의식을 묻는 말에 말을 아꼈다. 그러나 ‘상국’의 뿌리에 대한 자부심까지 부정하지는 않았다. 반면 한국에서 소수민족으로 당하는 차별과 배제에 대해선 ‘중화의식’의 자존심을 버리고 한국 화교를 ‘세계적인 난민’에 빗대며 처우개선을 요구했다.
https://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nNewsNumb=2013021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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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교 새끼들도 중화사상 기본 탑재
한국 화교들은 한국에 대한 우월의식을 갖고 있다.
비록 지금은 대만이라는 정치적인 소국(小國)에 적을 두고 있으나 뿌리는 거대 중국이라는 것이다.
대만국립정치대 대학원에서 국제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대만, 우리가 잠시 잊은 가까운 이웃》의 저자 최창근(崔彰根)씨의 주장이다.
“한국의 경우 중국인의 관점에서 볼 때 변방의 ‘번국(蕃國)’ 내지는 ‘속국’으로 치부돼 온 것이 사실이죠.
제가 대만에서 읽은 한·대만 관계에 관한 어떤 책에서 대만의 대표적인 지한파(知韓派) 인사로 알려진 저자는 한국과 대만의 역사적 관계에 대해 ‘청나라 시절은 종속관계, 장제스(蔣介石) 총통 재임 때는 부자관계, 이후 냉전체제 때는 형제관계(대만=형, 한국=동생)’로 묘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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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얹혀살면서 짜장면이나 팔아 연명하는 주제에 마음만은 중화사상 만땅이노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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