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이치현에서 40대 스시녀가 초등학생을 뺑소니하고 도주했다가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함
체포된 것은 아이치현 도요하시에 사는 직업불상의 카게야마 치아키(43세) 용의자
카게야마 용의자는 6월 5일 저녁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 남자아이(8세)를 승용차로 치어 다치게 한 뒤 그대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음
피해 아동은 머리 등을 부딪혀 병원으로 실려갔다고 함
지나가던 운전자가 아이가 차에 치여 쓰러져 있는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통해 수색한 결과 카게야마 용의자를 특정하는데 성공하고 체포했다고 함
차로 치어버리고 도주하고, 칼로 목베어 죽이려고 하고
밀어서 죽이고, 굶겨 죽이고, 뜨거운 물로 죽이고, 구타해 죽이고, 에어건으로 쏘고
바닷가에서 애를 구워버리고
욕조에 방치해서 죽이고
죽여서 코인락커에 넣고, 죽여서 마당에 묻고, 죽여서 변기에 내리고
남친이 딸을 세탁기에 넣어서 돌리던가 말던가 방치하고
남들한테는 헌신적인 싱글맘을 연기하며 실제로는 보험금을 위해 딸을 병들게 해 죽이려고 하는
이런 게 일뽕들이 틈만 나면 쪽얼쪽얼 떠들어대는 스시녀의 모성애, 아동보호 본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억지 이중잣대 그만 들이대고 현실을 받아들여 일뽕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실베추
이건 뭐 김여사도 아니고 다나까 여사임?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