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가 코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매일매일 문제가 속출중인 일본 오사카 엑스포
이번에는 교원단체의 초대 거부라는 또 하나의 장벽을 마주하게 됐다는데 무슨 일일까
요시무라 히로후미 오사카부 지사는 엑스포에 사활을 걸고 있는데 뜻대로 되지 않으며 인생 최대의 위기에 처해있음
사람들의 관힘이 점점 식어가자 요시무라가 꺼내든 카드는 일본 전역의 아이들을 엑스포에 무료 초대하는 것
만 4세부터 고교생까지 약 100만명을 오사카 엑스포에 무료 초대해서 참가인원을 늘려보겠다는 계획은 요리무라 지사의 회심의 한 방은 아무런 문제가 없어보였음
[요시무라 지사]
이런 미래사회를 만들어간다는 것이 바로 엑스포잖아요
앞으로 미래사회를 만들 아이들이 꼭 봐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요시무라는 예상치 못한 반발에 직면하게 됨
오사카 교직원 조합이 엑스포 무료 초대를 중지하라고 요청하고 나선 것
오하카 교직원 조합은 2025년 오사카 간사이 엑스포에 아이들을 초대하려는 요시무라 지사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기자회견까지 열며 적극적으로 나섰는데 대체 이유가 뭘까
그건 바로 엑스포 개최 준비가 덜 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
각종 불안 요소가 가득한 곳에 아이들을 보낼 수 없다는 것임
가장 대표적인 이유는 바로 이것
가스폭발 문제임
지난 3월 엑스포 공사현장에서 용접작업을 하며 나온 불꽃이 땅속에서 분출된 메탄가스에 불을 붙여 큰 폭발이 일어났는데
콘크리트 덩어리가 산산조각 날 정도로 엄청난 위력이었다고 함
문제는 이 다음임
사고 발생 이후 엑스포회장을 전체 점검했는데 주요 시설인 파빌리온이 즐비한 곳에서만 4곳 이상 메탄가스가 검출된 것...
폐기물을 매립해 만든 인공섬들 위에 박람회장을 짓다보니 메탄가스가 계속해서 뿜어져 나오고 있는데 해결할 방법이 없다고 함
[오사카 교직원 조합]
누구도 '폭발사고는 더이항 일어나지 않습니다'라던가
'안전합니다'라고 말하지 않는 엑스포에 아이들을 데리고 갈 수 없습니다
'아이들의 생명', '안전 제일'
우리는 이걸 가장 중요시하고 싶습니다
이런 학교 현장의 불안에도 불구하고
오사카부 지사인 요시무라 히로후미는
그저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어떻게든 강행할 모습임
이런 논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고치현, 아이치현 등을 돌아다니며 엑스포 홍보에 전념하는 요시무라 지사
과연 2025 오사카 엑스포와 요시무라 지사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실패하면 할복, 성공하면 총리...까지는 아니고 도전권 획득
기대되는 한 판 승부임
전세계 원종이들한테 무료초대권 뿌려라 시끌벅적하겠네
한국에 일뽕 백만명 있다 다 데려가라 제발 좀
한국 원종이들만 해도 100만명 될 거같은데
한국 원종이 새끼들 좀 초대해라 그 저능아 새끼들이 안전하다고 개소리 퍼날라줄텐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