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이라면 뭐든지 훔쳐가는 일본
이번에는 배수로 덮개를 훔쳐가기 시작함
사이타마현 쿠키시의 어느 길가
그레이팅이라고 부르는 금속제의 배수로 덮개 50개 이상이 도난당한 것
이로 인해 약 100만엔의 피해액이 발생함
배수로 덮개를 도난당한 장소는 총 14곳
시는 경찰에 신고한 상태라지만 과연 범인을 잡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임
맨홀 뚜껑은 물론이고
학교 동상부터 수도꼭지, 화장실 변기 레버
태양광 발전기에 연결된 구리선
철도 선로 케이블
동네 에어컨 실외기까지
금속이 조금이라도 함유되어 있으면 다 훔쳐가서 팔기 바쁜 일본
이번에는 그레이팅이지만 다음에는 또 무엇일지...
일본에서 금속은 절대 노출시켜 놓으면 안 된다는 점을 명심하자 ㅋㅋㅋ
뭔 밥먹듯이 도난이 ㅋㅋㅋㅋㅋㅋㅋ
도둑질과 변태짓과 칼부림이 일상인 나라 개.좃.본
원종이들이 동경할만 하노
원종이랑 잘 어울림
절도의 민족 조몬징
조몬징
녹여서 총알이랑 ak만들려고 그러낭
언제나 자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