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일본인의 양심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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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인의 양심, 한국식료품점편 (효고현 고베시)
· 양심적인 일본 사원이 큰 돈을 벌 수 있던 이유
· 일본의 양심적인 병원이 단기간에 16억을 벌어들인 비결
· 일본인의 양심, JR큐슈편
· 일본인의 양심, 무인 옷가게편 (오사카시)
· 일본인의 양심, 화재경보기편 (오사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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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심적인 일본인이 신사를 참배하는 방법 (가가와현)
· 일본근황) 고기 십수만원 어치를 훔쳐간 스시녀
· 日, 소방단 발전기 49개를 훔쳐다 판 스시부부 체포
· 충격! 혈세 23억엔을 해쳐먹은 일본 의원의 양심 (코로나)
· 일본인의 양심, 요양보호사편 (도쿄 스미다구)
셀프 계산대를 악용한 73세 일본 남성이 체포되었다는 소식임
체포된 건 일본 사가시에 거주중인 73세의 무직 남성
이 스시남은 셀프계산대에서 계산할 때
원래 붙어있는 바코드는 손으로 가리고
자신이 다른 저렴한 제품에서 잘라 붙인 바코드를 읽게 하는 방식으로 결제를 했다고 함
여기까지는 안 들켰는데 어찌된 일인지 이날은 마무리가 허술해서 발각됨
다른 손님이 포장대에 방치되어있는 상품을 보고 직원에게 알렸고
그 상품에 잘려진 바코드가 부착되어 있는 것을 점원이 눈치채며 이런 범행이 발각되었던 것
1113엔짜리 고기에는 102엔짜리 물건 바코드를
950엔짜리 과일에는 42엔짜리 물건의 바코드를 잘아 붙이는 등의 방법을 통해
원래 내야할 총액의 10%만 지불했다는데
경찰은 이게 처음이 아닐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중이라고 함
노인조차 바코드 바꿔치기술을 자유자재로 사용해서 90%나 저렴하게 물건을 구매하다니...
사스가 닌자의 나라 닛뽄, SUGOI~
양심은 개나 주는DESU!
발각된 게 수치스러운 거야.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