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의 손해보험사이자 금융계 탑5에 드는 초거대 기업인 도쿄해상 그룹의 도쿄해상일동화재보험에서 정보 유출 사고가 터졌다고 함
손해사정 등의 업무를 위탁한 '타카노 종합 회계사무소'의 서버가 랜섬웨어에 감염된 것인데
보험 계약자의 성명, 주소, 전화번호 등 고객의 정보뿐 아니라 전 사원의 개인정보를 포함해 약 6만 3200건 정도 누출되었을 것으로 파악중임
지금 막 터진 사건이라 아직 부정이용 사례가 확인되고 있지는 않지만 일단 유출된 이상 시간 문제라는 분석임
또 도쿄해상홀딩스는 도쿄해상일동화재보험뿐만 아니라 도쿄해상일동안심생명보험, E디자인생면보험 등 다른 자회사의 계약정보도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음
지난달에 카도카와도 해커들에 의해 공격당해 대량 정보 유출이 일어났었는데
자세한 건 이 글을 참고하면 됨
쪽바리 새끼들 기술도 없는 것들이 한국한테 괜히 트집잡으며 지랄지랄하더니 하루하루 뻥뻥 보안 사고 터지는 게 참 꼴사납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팔려서 할복 자살 해야되는 거 아니냐?
??? : 아무튼 네이버는 보안이 취약하니 라인 지분 매각해야 - dc App
(쪽본 보안업체를 쓰며)
정보 탈탈 털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대일본의 정보보안인wws
디지털에 취약한 몬징이들이라 그럼 ㅋㅋ 도장써라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