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에 1음절만 사용하고 한 음만 사용란거
단말기, 번역기 같이
단어를 막 뜯어고쳐도
어떤 한자인지 알수 있음
하지만 일본어는 한자가 1음절만있는게 아니라
2음절,3음절인데다가 음도 두개 이상이고
한자를 그대로 히라가나로 표기하면
가독성도 좆박고 난잡해집
띄어쓰기 도입해도 여전히 ㅈ같은건
동음다의어가 ㅈㄴ 많아서 표기하면 혼ㄹ란스러움
짱깨들도 한자 버리고 고정표기가 있었다면
베트남어처럼 표기가 됐겠지만 성조라는
패널티가 너무 큼
- dc official App
중국말은 발음가능음절 수가 400개, 일본말은 300개임. 그만큼 더더욱 한자를 버릴 수가 없는 것임.
거기에다 결정적으로 80년대부터 전산화 사업하면서 로마자 처럼 문자당 1~2비트 정도로 할당할 수 있는 한글 컴파일러 만들면서 효율성을 위해서 한글 전용으로 변경했지 - dc App
영어보단 아니지만 한글 표기가 확실히 메모리도 적게 잡아먹더라고 - dc App
일본어 깊게 파보니 동음이의어 너무 많아서 얘네들은 한자어는 차마 못버리고 이상한 재팽글리쉬 인조 영어단어들을 마구 찍어내서 사용중
외래어 많은 이유가 일본제국 시절 귀축영미 ㅇㅈㄹ하면서 영어 배척했었는데 그거 막으려고 그렇게 되었긴 한데 빌딩을 비루라고 하는 등 기존 외래어를 억지로 줄이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음독형식으로 한자를 뜻만 줄이는 도구따위로만 사용가능함 표기는 한글로 ㅋㅋㅋㅋㅋ
솔직히 한자는 너무 비효율적임 뭔 보조문자 없이는 전산화도 못 하고 배우는데 시간도 너무 걸림 그렇다고 다 읽지도 못 하고 어디 일본 대만에서 문맹률 낮다하면 그거 걸러야함 상용한자 2100 4500개인데 전부가 아니라 800개인가가 기준임 실제로 가보면 한자 좀만 어려우면 못 읽는 새끼들 많다
그냥 하나의 체계를 완성시키지 못하는 쓰레기 언어가 왜노 조몬 원숭이 울음소리다 그래서 한자 따위 미개 쓰레기 문자를 버리지를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