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 

이게 있냐 없냐로 판단하면 됨.


옛부터 인류는 기후변화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찬란한 문명이 꽃피기 시작함.

혹독한 겨울 이겨내는 과정에서 협업이 이룩어지고 두뇌가 발달하고 문명이라는게 생김.


이게 뭔 개소리나 하겠지만..

계절변화가 없는 나라에서는 문명자체가 생길 수가 없음.


사계절 내내 덥기만하면 

사람들이 쉽게 안주해버림.

피부색이 까맣게 타서 그 dna를 후손에게 되물림하고..

추운 날씨가 없어서 그걸 극복하는 과정이 없기 때문에

두뇌가 덜 발달하고.. 

두뇌가 발달하지 못하기 때문에 계절 변화가 있는 지역의 사람들과 비교해서 인간으로써 덜 진화할수 밖에 없음

키가 작고, 이목구비도 뚜렷하지 못하지..



동아시아에서 이게 있는 나라는

중국북부, 일본, 몽골, 한국, 북한 딱 5나라 밖에 없음



참고로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는 세계에서 가장 추운 수도로도 유명함..




동남아애들 하다하다 한국의 겨울이 춥고 눈도 많이 내리는 거에도 열폭하는 놈들 은근 보이더라..


하긴 느그 대만이나 똥남아가 겨울을 알기나 하겠냐 ㅋㅋㅋ


한국은 동계올림픽도 개최하는 나라인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