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요미우리신문은 18일 중국이 대만 침공을 감행할 경우 “최단 일주일 이내에 지상군을 대만에 상륙시킬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고 일본 정부 관계자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일본 정부가 지난해 중국군의 군사 훈련을 분석해서 얻어낸 분석으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에게도 이런 결과가 보고됐다고 신문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