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니 들은 독립군 후손이 아니라
6.25 때 선봉장으로 남한을 공격하고 대량 학살 저지른
범죄자의 후손 새끼들이다.
한국에 쳐들어오는 조선족 부대
김일성의 요청으로 모택동이 북한군에 편입시킨 조선인 팔로군은 10개 연대 규모였다.
이는 북한군 전체 병력의 거의 절반 규모였다.
6·25전쟁 당시 인민군 21개 보병연대 중 거의 절반인 10개 연대가 중국에서 건너온 조선족 팔로군부대였다.
이들 10개 연대가 남침을 감행한 북한군 주력부대라는 것을 감안하면 6·25전쟁은 사실상 중국 팔로군의 남침이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지휘관도 마찬가지다. 6사단장 방호산뿐만 아니라 1군단장인 김웅은 중국 팔로군 연대장 출신, 2군단장 김광협, 10사단장 이방남, 4사단 이권무, 5사단장 김창덕, 12사단장 최인 등 모두 중국 팔로군 출신이었다.
https://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5309
[발굴추적] 6·25 인민군은 사실상 팔로군이었다1950년 7월 25일 23시 육군본부는 영남관구 편성사령관 채병덕 소장에게 ‘긴급 작전명령 72호’를 하달했다. 긴급명령 내용은 간단했다.① 하동 방면으로 남하한 적은 1개 대대 규모이며 약간의 장갑차를 동반하고 있음.② 영남관구 편성사령관은 지체없이 하동으로 약진하여 동침하는 적을 격퇴하라.③ 행정사항: 장갑차 공격 시에는 휘발유병(휘발유 충전)을 사용할 것.④ 전투지휘소의 위치를 보고하라.그러나 명령을 수행할 수 있는 병력이 채병덕 소장에게는 없었다. 수도서울을 빼앗긴 책임을 지고 육군참모총장에서 해임됐다. 영남관구 편성사령관www.futurekorea.co.kr조선족 출신 인사도 조선족의 6.25 참전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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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6·25전쟁 당시 조선족이 북괴와 모택동의 첨병이 되어 한국 동포를 무지막지하게 살해했던 뼈아픈 기억을 망각하지 않았을 것이다."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62296
[기고/김문학 일중한국제문화연구원장] 보다 정치(精緻)한 조선족 포섭전략을 제언한다최근 중국공산당은 조선족 등 소수 민족의 해외 이민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포섭정략을 펼치고 있다. 예전에는 이들 소수 민족의 국경 너머 조국 이민을 무척 불편하게 생각했고, 달가워하지 않았다. 그랬던 중공이 2010년부터 돌변해서 이들 소수 민족을 화교(華僑)와 동일한 정책시스템에 편입시켰다.그 때문에 해외 조선족도 화교와 동일한 보호와 관리의 대상이 되었다. 그 때문에 이른바 ‘조선족 화교’는 중국공산당 문화의 보급과 확장 임무를 부여받게 되었다. 재한 조선족의 경우, 한국 화교로 간주되어 ‘길림성귀국화교연합회’에 편입되었다. 이www.pennmike.com
난 무엇보다 조선족들 한국으로 왔다갔다 왜 내버려뒀는지 이해가 안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