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요코하마시 코난구에 위치한 케이큐 백화점
이곳 지하 1층에 위치한 니혼바시 이세사다가 이번 달 24일부터 25일에 판매한 '우나기 가바야키(민물장어 양념구이)', '우나기 벤또(민물장어 도시락)' 등을 먹은 고객들이 식중독 증상을 보이고 있어 논란임
해당 제품을 구매 및 섭취한 다수의 고객이 설사, 구토 등 전형적인 식중독 증상을 보이며 몸 상태가 나빠졌다고 함
케이큐 백화점 측은 그저께 아침 보건소로부터 '24일에 구입한 도시락을 먹은 사람이 몸 상태가 안 좋다'라는 연락을 받을 때까지도 사태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고 알려짐
보건소는 해당 백화점의 지하 1층부터 10층까지 매장에 출입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원인 조사와 더불어 판매된 도시락 등의 수량, 건강피해를 입은 사람의 수 등을 같이 조사중이라고 함
문제를 일으킨 니혼바시 이세사다 측은 해당 점포의 소독 등을 하고 있다고 함
화장실 갔다 와서 손도 안 씻고 음식 만들고, 주방에서 담배나 뻑뻑 피우고, 실온에 생선 보관하고
하루가 멀다하고 식중독 사고가 터지는 일본이긴 하지만 이제는 백화점 식품코너까지 믿을 수 없게 되어버렸나 보네
우리네 복날처럼 일본도 '토용의 소날'이라고 비슷한 날이 있는데 얘들은 그 때 장어를 엄청 먹어댐
그러니까 물량 맞춘다고 대충대충 덜 익혀서 조리하기도 하고, 미리 대량으로 조리해서 상온에 놔뒀다가 팔기도 하는데
그래서 이 때 즈음에는 식중독 사고가 대량으로 터지는 게 연례행사라고 보면 됨
이세사다 저긴 일뽕들이 엄청 띄워주는 가게인데 이번에 사고 터진 게 본점은 아니긴 해도 뭐...
거품 투성이 가게인데 왜 환장하는지 의문
일뽕들은 저기 가서 식중독 장어나 먹고 탈 나면 될듯 ㅋ
SASUGA 위생의 쪽본 SUGOI!
식중독은 일본의 소중한 전통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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