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하다 개최국 국기를"... 은메달인데 가장 낮게 걸린 프랑스 국기

경기 결과에 따라 태극기는 가운데 가장 높이 게양됐다. 

은메달을 차지한 프랑스 국기는 태극기의 왼편에 걸렸는데, 동메달을 획득한 튀르키예 국기보다 높이 올라가야 했다. 

그러나 프랑스 국기가 튀르키예보다 낮게 걸렸고, 애국가가 끝날 때까지 바로잡히지 않았다. 게양된 국기만 봤을 때 마치 프랑스가 동메달을 딴 것처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