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한국 시간) AP,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릴의 피에르 모루아 경기장에서 열린 남수단과 푸에르토리코의 남자 농구대표팀 경기를 앞두고 남수단의 국가(國歌)가 잘못 연주됐다.
낯선 국가가 흘러나오자 남수단 선수들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고, 관중석에선 야유가 터져 나왔다. 남수단 선수들은 곧 일제히 서서 가슴에 손을 얹은 채 오류가 바로잡히길 기다렸다. 푸에르토리코팀 선수들도 연대의 표시로 같은 자세를 했다.
주최 측은 약 20초 만에 잘못된 국가의 오디오 재생을 멈췄다. 약 3분 후 제대로 된 국가가 흘러나왔고, 팬들은 다시 박수를 보냈다.
낯선 국가가 흘러나오자 남수단 선수들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고, 관중석에선 야유가 터져 나왔다. 남수단 선수들은 곧 일제히 서서 가슴에 손을 얹은 채 오류가 바로잡히길 기다렸다. 푸에르토리코팀 선수들도 연대의 표시로 같은 자세를 했다.
주최 측은 약 20초 만에 잘못된 국가의 오디오 재생을 멈췄다. 약 3분 후 제대로 된 국가가 흘러나왔고, 팬들은 다시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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