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 백화점 붕괴되고 소름 돋게 웃으면서 물건 훔치던 미친 아줌마 있잖아 혹시 화교였던거 아님...?! 한국인 이라면 생각도 할 수없고 상식선을 완전 벗어난 행동인데 사람 죽어나간 재난 현장에서 공감능력 없이 쳐웃으면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신나서 백화점 물건 훔칠 수 있는건 화교밖에 없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