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권: 한국 언급이 거의 없다시피함. 유럽 중 제일 한국에 관심이 없음. 출산율이나 전쟁 관련 영상은 그나마 댓글이 많은 것 같음. 출산율 영상에도 비꼬는 댓글은 거의 없고 인구구조에 관심을 가짐.
프랑스어권: 한국에 대한 관심이 유럽 중에서 제일 높음. 영상 주제는 여행이나 미용, 출산율, 학교 공부 등 다양함.
댓글이 많은 영상은 1~2천개 정도 달림
댓글은 한국에 호의적인 댓글이 생각보다 많고 한국의 사회 시스템을 비판하는 댓글도 있고 가끔 프랑스 케이팝 팬들을 비꼬는 댓글도 달림.
이탈리아어권: 한국에 대한 관심은 독일보단 많고 프랑스보다 적음. 영상 주제는 프랑스랑 비슷한데 언급 자체는 적음. 댓글 수는 많으면 몇백개 정도 달림. 가끔 한국을 인종차별하거나 비꼬는 댓글 달림. 케이팝 팬들도 가끔 댓글담.
쪽섬짱짱: 한국에 대한 관심도가 높고 긍정적 주제가 30퍼 부정적 주제가 70퍼 정도 되는것 같음
댓글은 쪽바리가 제일 많고 부정적 영상에는 한국을 조롱하는 댓글이 많이 달림. 가끔 한국인들이랑 키배 고지전 열림.
국민소득이랑 엔화가치로 긁어주면 좋아뒤져서 발광함.
섬짱깨는 반도체 영상에는 한국을 조롱하는 댓글이 많이 달림
스포츠도 마찬가지. 아마 라이벌의식 때문인듯?
50퍼정도 한국이 대만보다 위라고 생각하면 50퍼정도 대만이 한국보다 위라 생각함. 한국에 근거없는 자신감을 보이는 댓글이 종종 달림.
당연한 얘기겠지만 한국인들이 대만에 관심 자체가 적어서 키배뜨는 한국인은 거의 안보임.
태국은 요즘 한국 보이콧 영상에는 반응이 핫함. 한국이 인종차별해서 빡친다는 반응과 한국 전쟁 났을때 도와주지 말자는 반응이 주를 이루는 한편 우리만 난리났지 한국은 우리한테 관심도 없다는 반응이 극소수로 존재함.
프랑스어권: 한국에 대한 관심이 유럽 중에서 제일 높음. 영상 주제는 여행이나 미용, 출산율, 학교 공부 등 다양함.
댓글이 많은 영상은 1~2천개 정도 달림
댓글은 한국에 호의적인 댓글이 생각보다 많고 한국의 사회 시스템을 비판하는 댓글도 있고 가끔 프랑스 케이팝 팬들을 비꼬는 댓글도 달림.
이탈리아어권: 한국에 대한 관심은 독일보단 많고 프랑스보다 적음. 영상 주제는 프랑스랑 비슷한데 언급 자체는 적음. 댓글 수는 많으면 몇백개 정도 달림. 가끔 한국을 인종차별하거나 비꼬는 댓글 달림. 케이팝 팬들도 가끔 댓글담.
쪽섬짱짱: 한국에 대한 관심도가 높고 긍정적 주제가 30퍼 부정적 주제가 70퍼 정도 되는것 같음
댓글은 쪽바리가 제일 많고 부정적 영상에는 한국을 조롱하는 댓글이 많이 달림. 가끔 한국인들이랑 키배 고지전 열림.
국민소득이랑 엔화가치로 긁어주면 좋아뒤져서 발광함.
섬짱깨는 반도체 영상에는 한국을 조롱하는 댓글이 많이 달림
스포츠도 마찬가지. 아마 라이벌의식 때문인듯?
50퍼정도 한국이 대만보다 위라고 생각하면 50퍼정도 대만이 한국보다 위라 생각함. 한국에 근거없는 자신감을 보이는 댓글이 종종 달림.
당연한 얘기겠지만 한국인들이 대만에 관심 자체가 적어서 키배뜨는 한국인은 거의 안보임.
태국은 요즘 한국 보이콧 영상에는 반응이 핫함. 한국이 인종차별해서 빡친다는 반응과 한국 전쟁 났을때 도와주지 말자는 반응이 주를 이루는 한편 우리만 난리났지 한국은 우리한테 관심도 없다는 반응이 극소수로 존재함.
피곤하다 진짜... - dc App
저 태국 개새끼들은 베트남 전쟁 때 우리가 박 터지게 베트콩이랑 싸운 건 눈깔에도 안 보이나봐? 물론, 그때의 악몽을 싸그리 다 잊고, 한국한테만 대드는 베트남년놈들이 훨씬 더 한심하지만 말이다. 아닌 게 아니라, 그래서 태국군이 지금 유엔 평화유지군 소속으로서 어느 나라로 들어가면, 아무런 성과가 없는 건가? 왜 육이오 때에는 무쌍을 찍었는데, 지금은 그따구로밖에 안 되는 건지? 저것들은 태국 시골지역마다 우리나라가 대외원조를 해준다고 알려줘도, 못 들은 척 해대고, 고맙다는 말도 안 함.
러시아 영국 프랑스 가 유럽에서 한국에 제일 관심많음 러시아는 그냥 한국관련영상 수천만씩 찍기도함 - dc App
독일도 bts가 독일최대 음원차트1위한적 있다던데 인지도가 떨어지는건 아닐거라생각 - dc App
ㅇㄱㄹㅇ 러시아 사람들 한국 특히 한국인들 외모가 예뻐서 좋아한다더라.
독일은 원래 유럽에서도 외국문화를 들여오는 데 있어서 아주 느림. 르네상스도 100년 지나서야 겨우 받아들임.
독일이 그래도 가장 마음에드는게, 얘네는 자존감이 높아서 자만하게보여도 엄청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잘봄. - dc App
프랑스년놈들처럼 즐길 거 다 즐겨놓고 같잖게 정신승리 하지는 않지, 적어도. 쟤네도 지금 자기네 문화콘텐츠가 너무 재미없어서, 프랑스말로 더빙된 미국드라마, 미국영화를 어느 방송국에서 틀면 시청률 엄청 높게 올라가고, 맥도날드도 자주 가면서, 항상 미국한테 열등감 가지고 지랄임.
섬짱은 스포츠로는 나대는게 신기할 지경 올림픽 메달수로 쨉도 안되고 야구 농구가 인기라던데 야구는 메이저리거조차 없고 농구 인기 별로인 우리가 재네 정돈 걍 쳐바르더라 대만농구조차 동남아도 못 이기는급임 축구는 아컵도 못 가고
지금 울나라 문화는 정상성 회복을 위한 과도기를 눈 앞에 두고 있는 상태인지라 영국,프랑스같은 전통 강대국들 입맛에 더 잘 맞을 수도 있을거라 생각함 - dc App
근데 그 과도기를 거치게 되면 오히려 독일의 그것에 더 유사한 노선을 취하게 될 거라고 짐작됨 왜냐면 근현대 독일 역사와 현대 한국 역사는 2세기~3세기의 간격을 두고 상당한 유사점을 보여주고 있거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