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미식의 천국 일본에 이랏샤이~
· 죽을만큼 맛있는 일본의 신선한 도시락 가게 · 일본 유명 관광지에서 100여명 집단 식중독 (feat. 나가시소멘)
· 소스 항아리 60년간 안 씻은 日 유명 식당
· 일본의 충격적인 낫토 머핀... 위험성은 복어, 독버섯과 동급!
· 日스시전문점, 또 집단 식중독... 수십명 구토와 설사에 입원까지
· 日, 공포의 낫토 머핀에 이은 곰팡이 시폰케이크 논란!
· 日고교생들 호텔 숙박 중 집단 병원 호송... 피해학생 12명 이상
· 日, 백화점 장어 먹고 식중독 환자 속출... 복날 몸보신 대신 병원신세
· 日백화점 장어 도시락 먹고 130명 집단 식중독... 여성 1명은 사망!
일본 오이타현 유후시에 위치한 여관 쿠로다케소에서 이번 달 식사를 한 손님들이 발열이나 구토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고
환자가 세자리 수가 넘어가자 보건소가 실시한 검사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어 논란이 됨
현재까지 보고된 환자는 1세부터 78세까지 18개 지역에서 최소 458명
아직 보고되지 않은 환자까지 생각하면 500명은 넘을 것으로 보임
심지어 증상을 호소한 사람들 중에는 가게에서 식사를 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데
다만 여관 내의 샘물을 마시기는 했다고 함
오이타현은 여관에서 사용하는 샘물이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며
만약 이 샘물을 받아간 사람이 있다면 마시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고 함
(막댓이 말하는 황색 포도상구균 장어 점심은 시리즈의 장어편을 참고하면 됨)
식중독에 일본이 빠지면 섭섭하지
음식도 문제고, 식사 준비 등에 사용한 물도 문제고
역시 위생관리 실패는 JAP의 유구한 전통
간사한 쪽모테나시의 전통에 따라 고객들한테는 돈 안 내도 되는 샘물(똥물)을 대충 퍼다가 음식해주고 지들은 생수 사서 마셨을 듯 ㅋ
대체 뭐 파는 곳인가 봤는데
제일 메인 자리에 갈비 정식 뭔데...
료칸 ㅇㅈㄹ하면서 갈비에 나물 밥상... 쪽숭이들 점점 야키니쿠는 일본 고유의 요리라고 지랄하던데 조만간 카루비도 지들 거라고 지랄할듯
여튼 저것 때문에 식중독 걸린 건 아니고
식중독은 역시 소면이지
탄산수 소멘 ㅇㅈㄹ하면서 열심히 홍보하던데
아까 그 샘물이라고 부르는 똥물이 저 소면에 쓰는 탄산수임
그러니 식사를 해도 식중독에 걸리고, 물만 마셔도 식중독에 걸렸던 거 ㅋㅋㅋ
음료수도 전부 똥물로 차갑게 하는 곳이라 음료수 마셔도 따를 때 똥물 섞여 들어가서 식중독 걸림 ㅋㅋㅋ
저런 걸 좋다고 굳이 찾아가서 돈 내고 쿰척쿰척 처먹는 일뽕들은 과연 무슨 생각일까
위생 관리 좀 똑바로 해라 쪽숭이들아 ㅉㅉ
마늘 처먹어도 이지랄은 안 났겠다. ㅎㅎㅎㅎㅎㅎ
한국에서 태어나서 욧카타네 ~ - dc App
조몬징으로 태어나지 않아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