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울 일이 없는 Jap.... 오늘은 옆집을 향해 계란을 던지던 50대 스시녀가 체포되었다는 소식이다
피해자 여성의 증언에 따르면 집에서 쉬고있는데 갑자기 퍽퍽소리가 들리고 집앞에 계란 20개가 난장판으로 어질러있었다고 한다
피해자가 방범카메라로 찍은 증거영상들... 약속한거마냥 자연스럽게 계란을 던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근데 영상보면 ㅈㄴ 웃긴게 길거리행인이 깨진 계란 껍질을 다시 주워서 집주인한테 던진다 ㅋㅋㅋㅋ
2019년 정도부터 계속되어온 괴롭힘... 혹시 피해자와 앙숙의 관계이기때문에 이런일을 벌인걸까?
놀랍게도 피해자는 이웃과는 일면식도없는 사람이라고 한다. 근데 이상하다... 분명 원종이들 말로는 일본은 이웃과 화기애애하게 지내는 따스함의 민도가 있다그랬는데... 여긴 계란 썩은내만 나네
많게는 하루에 20개가량의 계란을 던져 원종이들이 사랑하는 일본의 거리미관마저 조진 상황
환풍기 고장 + 벽 도배 비용으로 집주인은 벌서 200만엔의 피해를 입은 상황이다.
또 속옷이나 물고기 어항 등 행인이 맞았을때 위험한 물건들도 던지는걸 보아 혼자만의 공성전을 즐기는것 처럼 보인다...
피해자 여성은 집을 팔고 떠나고싶어도 들어오는 사람도없고 대출금때문에 막막한 상황...
여기까지 봤는데 뭔가 이상하다 왜 전에 봤던 사건인거마냥 익숙하지?
아...! 그저 ^열도짱개^
- dc official App
너무 지랄맞아요. ♡♡♡
원종이라고 하지말고 화교라고 정확하게 불러줘야 됨.원종이들한테 섬짱깨 욕하면 발작함.대부분 화교충들이고 거기에 소수의 한국인들이 속는 것일 뿐.항상 머리는 섬짱깨 화교임
씹 ㅋㅋㅋㅋㅋㅋ 개씹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