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오경장 이전에는 백성 대부분이 성씨가 없었다.
신분제 폐지 되고 성씨를 갖게 됐는데
돈 주고 성씨를 사거나 남의 족보에 이름 올리거나 개판이었다고 함.
성씨로 조상 추적하는 건 의미가 없고
정확한 건 유전자 검사 해야함.
한국인이 갖고 있는 외래종 유전자 중 제일 많은 건 일본인 유전자임.
마찬가지로 일본인들이 제일 많이 갖고 있는 외래 유전자는 한국인 유전자고.
우리나라 전체 인구가 본격적으로 성씨를 갖게 된 것은 갑오개혁 이후부터라고 한다. 그러니까 보편화한 성씨 역사가 멀리 잡아도 150년밖에 안된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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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 나도 이게 이해가 안갔음 ㅋㅋㅋㅋ화교라고 선긋는게 몇년도부터가 화교라고 불러야할지인데 1950년대쯤부터 갈라치기해야 맞는게 아닐까 ?
확실한 건 이렇게 주변국 농간에 취약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방어 및 반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대대적인 국책 계획이 절실하다는 거임 근데 현실은... - dc App
갑오경장 이전 백성 대부분이 성이 없었던게 아니고 노비 천민 한정임 상민들(일반백성)까지 성이 있었음 기사에도 상민들 까지 성이 있었다고 하네 조선시대 노비 천민 비율은 40%정도였고 이들만 성이 없었지 또 천민 대다수가 갑오경장 이후 남의 족보 사서 자기 이름 올렸던건아니고 돈좀있는 소수의사람들만 성씨 종친회에 뒷돈 찔러줘서 족보에 정식으로 올릴 수있었음
약 40%가 가짜 성씨고 본인이 무슨 성씨인데 본인 아버지 할아버지 증고종할아버지가 종친회 족보에 정식으로 올려져있지않으면 천민출신 가짜성씨인거다 라고 하면맞지만 갑오경장 까지 백성대부분이 성이없었고 다수가남의족보 가짜성씨라는건 솔까억지임 조선양반도 양인이 응시 과거시험 통해 관료직에 올라야 될 수있는 유동적인 신분이였고
노비 비율이 뭔 40%야. 조선 후기에 노비 비율 10%미만이었음
ㄴ ㅇㅇ 맞음 정정 고맙노ㅋ
가난한 양반에게 돈 주고 족보 사는 일은 조선 후기에도 있었던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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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외가 성씨가 엽씨인데 일제때 석유유통사업 하셨다는데 중국계 왕족 맞는 것 아님? 선산도 있음 종친회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