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오경장 이전에는 백성 대부분이 성씨가 없었다.

신분제 폐지 되고 성씨를 갖게 됐는데

돈 주고 성씨를 사거나 남의 족보에 이름 올리거나 개판이었다고 함.

성씨로 조상 추적하는 건 의미가 없고

정확한 건 유전자 검사 해야함.

한국인이 갖고 있는 외래종 유전자 중 제일 많은 건 일본인 유전자임.

마찬가지로 일본인들이 제일 많이 갖고 있는 외래 유전자는 한국인 유전자고.



우리나라 전체 인구가 본격적으로 성씨를 갖게 된 것은 갑오개혁 이후부터라고 한다. 그러니까 보편화한 성씨 역사가 멀리 잡아도 150년밖에 안된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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