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의 성교 혐의로 체포된 것은 도카이대학 의학부 부속 병원에서 의사로 근무하고 있는 오오츠카 테츠야(32)
오오츠카는 가나가와현 이세하라시의 자탹에서 같은 병원에 근무하는 20대 여성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음
오오츠카와 피해여성은 원래 서로 모르는 사이였는데
이번 사건이 벌어지기 며칠 전 병원 주차장에 세워져있던 오오츠카의 차에 피해 여성이 접촉사고를 냈고
오오츠카는 이것을 빌미로 사고 낸 것을 직장 동료에게 알리겠다, 자동차 수리비를 왕창 청구하겠다는 등 여성을 협박하여 성폭행함
오오츠카는 경찰 조사에서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상황
도카이 대학 의학부 부속 병원은 수사에 전면적으로 협력하겠다며 간단히 입장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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