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나의 스시녀가 이럴 리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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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을 학대해 죽인 스시녀가 징역형을 선고 받음
이 미친년은 일본 오카야마에 거주중인 니시다 아야(36세, 무직)
니시다는 지난 21년에 남자친구와 공모해 자신의 친딸인 마오(5세)를 의자 위 냄비안에 하루종일 세워놓거나 때리는 등 별별 방법으로 학대해왔고
종당에는 마오의 전신을 이불로 말아서 방치해놓아 결국 사망하게 하게 하여 체포감금치사 등의 죄로 재판에 넘겨짐
애를 이불로 두껍게 말아서 이런 일본식 옷장에 거꾸로 뒤집어서 40분 정도 세워놨다는데 5세 여아가 저걸 어떻게 버티겠음
마오는 저 좁은 공간에 뒤집혀 갇힌 상태로 극심한 공포를 느끼며 저산소증으로 고통받다가 끝내 목숨을 잃었다고 함...
오늘 오카야마 지방재판소는 끝이 보이지 않는 학대에 계속 노출되어 절망스러웠을 딸의 신체적·정신적 고통은 헤아릴 수 없다며 검찰의 구형대로 니시다에게 징역 10년의 실형을 선고함
다만 항소심에서는 높은 확률로 감형될 것으로 보임
참고로 이 나쁜 년은 전혀 반성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저런 것도 애를 낳나... 죽은 애만 불쌍하지
아동학대의 민족 조몬징 암컷 고작 10년 열도짱깨 ㄷㄷㄷ
첫댓글 씨발새끼 논리대로라면 일제강점기때 독립투사분들 고문한거 몇백배로 되갚아 줘야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