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는 그보다 태아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진단 기술이 발전한 것이 더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환자가 가장 많은 소화계통 선천기형에는 혀 아래에서 구강과 연결된 설소대가 짧은 '설소대 단축증'이 포함되는데, 신생아 때는 이를 잘라내도 출혈과 통증이 거의 없이 안전해서 이때 치료하는 경우가 많다. 평생 가는 기형이 아니다. 순환계통에서 발견되는 뇌실내출혈이나 심방중격결손도 신생아 기형으로 잡히지만, 손상 부위가 크지 않으면 자연히 회복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홍준 김포아이제일병원장(대한아동병원협회 정책이사)은 "근골격계 기형에 해당하는 발달성 고관절 탈구 등 대부분의 신생아 기형은 병이 의심될 때 이를 확인하기 위해 검사하는 과정에 진단 코드를 넣는 것일 뿐 최종 확진이 아니다"며 "진단 기술이 발전하지 않은 과거에는 미처 모르고 지나갔던 기형까지 잡혀 환자 수가 유지되는 것 같다"고 해석했다. 순천향대서울병원 산부인과 오정원 교수도 "선천성 기형이 증가하곤 있지만, 지금까지 연구에 따르면 수술 등 치료가 필요한 대(大)기형은 전체의 3~6%가량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주갤러들 지능 수준 보면 환장 한다
유튜브 좆문가 vs 의사 누구말이 맞겠냐
주갤러들 말이 사실이면 주위에 태어나는 애들만 봐도 기형아 천지였다 ㅅㅂ 주위에 사람이 없으니 모르지
주갤 튀기들 보면 지능 떨어지고 학력저하 심각한 거 진짜인듯

이 글 보고있는 니들 중에도 지금 진단기준으로 기형인데 너 태어났을 땐 진단할 기술이 없어서 모르고 지나간 기형아 널렸을거다
요즘엔 별의 별 거까지 다 기형으로 분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