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사회와 가정의 홀대 속에 ‘후천적 장애인’이라는 위험에 노출됐다.
또래보다 언어 발달이 늦어도, 이상 행동을 보여도 단순히 한국과 외국의 문화 차이로만 여겨져 조기 치료를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006221129906
한마디로 다문화는 대가리가 장애인 놈이 많다는 얘기 ㅎㄷㄷㄷㄷ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사회와 가정의 홀대 속에 ‘후천적 장애인’이라는 위험에 노출됐다.
또래보다 언어 발달이 늦어도, 이상 행동을 보여도 단순히 한국과 외국의 문화 차이로만 여겨져 조기 치료를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다문화는 대가리가 장애인 놈이 많다는 얘기 ㅎㄷㄷㄷㄷ
다문화가정인데 혼혈아동은 지능이 낮긴함
혼혈이라고 전부는 아님. 유독 안 맞는 인종이 따로 있는 듯?
샌로운 니거들이라 기분 너무 더러움. 아르헨티나 대통령이었던 도밍고 사르미엔토가 ㅆㅂ 영웅이다.
싹다 추방하면 해결
빙고~
뭐래. 사회적으로 한국만큼 외국에게 차별없는 나라도 없다. 러시아에서 깜장피부 달고 몇 대 맞아봐야 한국 사회가 얼마나 차별없는지 알지. 퍼줘도 엄청 퍼주고 외국인한테 너무 잘해서 탈이었는데 무슨. 오히려 욕 만든게 자기 스스로가 그러고 있는데 후천성 장애? 그냥 다 외국으로 떠나. 그럼 해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