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8세 여아를 쇠파이프로 구타한 남성이 체포되었다고 함
사건은 10월 13일 오후 이바라키현 아미마치의 어느 공원에서 발생함
30여명의 부모와 아이들이 어울려 놀고 있던 평화롭던 공원이었지만...
오후 3시 반 경 쇠파이프를 든 남성이 나타났다는 경찰 신고가 접수된 것
공원에 나타난 남성은 손에 길이 약 1m 15cm, 지경 10cm의 금속제 파이프를 들고 있었다고 함
이 남성은 근처에서 놀고 있던 초등학교 2학년생 여자아이(8세)의 두부를 쇠파이프로 1회 때렸고
때릴 때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고 함
범인인 나가이 코타로(22세, 무직)는 폭행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음
나가이와 소녀는 서로 알지 못하는 사이었는데 왜 이런 짓을 저질렀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음
쇠파이프로 머리를 맞은 소녀는 아무런 상처도 없이 멀쩡한 상태라고함....
성인 남성한테 쇠파이프로 머리를 맞았는데 멀쩡한 여아는 대체 정체가 뭘까?
쪽발이들도 의문을 갖네
애를 쇠파이프로 때리는 쪽남이나, 그걸 맞고도 상처 하나 없이 멀쩡한 여자아이나...
방사능을 한계치까지 처맞더니 점점 괴상한 놈들만 태어나고 있는 건가?
이런 추측도 소수 있는 것 같지만 일단 모든 언론이 맞았다고 보도하고 있으니 아닐듯
조몬징은 돌대가리를 넘어선 철대가리여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