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도시락을 먹고 60명이 식중독에 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는 소식임
문제를 일으킨 곳은 대만 제2의 도시 가오슝시 싼민구에 위치한 도시락 가게 '진허자'
10월 24일, 가오슝시 위생국은 이 도시락 가게에서 음식을 사먹은 사람 3명이 구토, 설사, 발열, 두통 등 식중독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보고를 받았지만
그저 그런 식중독 사고로 여기고 별 대수롭지 않게 여김
그러나 다음날인 25일까지 환자가 계속 늘어나 60명에 달하게 되자 그때서야 상황의 심각성을 깨달았다고 함
재밌는 건 환자 중 29명은 가오슝 의대에 재학중인 의대생이라는 점임
위생국이 점검을 위해 가게에 방문했을 때는 이미 음식물 쓰레기 등이 전부 버려진 상태였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사건 발생 당시의 음식물 시료는 채취하지 못함
결국 대신 같은 공정으로 제작된 음식물에서 5건의 검체를 채취했고, 직원 등 제조 환경 검체까지 포함해 총 12개의 검체를 채취한 상태라고 함
보건국의 방문 검사일부터 7일간 영업정지 상태라 그 사이에 자체적으로 위생을 점검하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데
이 가게 평소에 위생대책이 정말 엉망이었다고 함
음식물 쓰레기통은 닫히지 않고 항상 열려있었고, 주방직원들은 보건검사를 전혀 받지 않은채 근무했고, 손씻기 관리도 되지 않았으며, 냉장고 온도 체크지도 없는 등 기본 중의 기본조차 지켜지지 않았다는데
그동안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았던 게 이상할 정도...
해당 가게는 사건 발생 직후부터 지속되는 별점 테러로 평점이 계속 낮아지는 중 ㅋㅋㅋㅋㅋ
10월에 무슨 식중독이겠냐 싶겠지만 대만은 똥남아 똥섬이라 10월말인 현재도 30도를 왔다갔다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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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쪽국하고 누가누가 더 식중독 사고 많이 일으키나 경쟁하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
섬짱깨들은 위생은 진짜 개판인데 짱깨 아니랄까봐 이상한 걸 처먹어도 아픈 경우가 적어서 식중독 사고 자체는 쪽국하고 비슷한 정도임
한국인들이 쪽국이나 섬짱깨 음식에 대한 경각심이 없어서 막 먹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과 달리 저 두 섬쪼가리들은 위생 관념이 없어서 극히 조심할 필요가 있음
섬짱깨 새끼들 바퀴벌레에 악어에 별별 괴상한 면요리 만들 때 욕했었는데 차라리 저건 괴식이라고 부를 수라도 있지
걸레 빤 물로 우육면 끓여 팔고,
타피오카 대신 바퀴벌레 넣은 버블티를 팔고,
구더기 토핑 닭다리까지 파는 건...
걍 뒤져 (섬)짱깨새끼들아
섬짱깨 공식임. 저새기들은 바퀴벌레라서 그나마 저정도지 한국인이나 다른 선진국 문명인들이 저런거 먹으면 진짜 큰일난다.
시벌 국물에 바퀴벌레 쳐 나와도 죄송한 기색 없이 존나 당당하더라 ㅗ 저 미개한 짱개새키들. 위생관념 상실한건 짱개 dna 종특 그자체임 ㅇㅇ 야시장 음식 점포 바로 옆에 준나 큰 쥐랑 퀴벌레들 돌아다니는게 일상임 청소도 안함
꿀팁) 11월1일에 알리 역대급 세일들어가니까 미리미리 장바구니 담아둬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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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으면 쿠폰도 없으니까 미리 확인해놓고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