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반간첩법으로 처벌된 사례는 그동안 일본인들이 가장 많았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2014년 중국에서 반간첩법이 시행된 이래 최소 17명의 일본인이 현지에서 구속됐다.
이 가운데 11명은 형기가 만료된 후 석방되거나 형기 도중 석방돼 일본으로 송환됐다.
나머지 6명 중 1명은 복역 도중 병으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