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및 부동의 성교 혐의 등으로 체포된 건 이토 토모히코(25)
이토 용의자는 지난 9월 일본 도쿄도 네리마구의 노상에서 여고생을 성추행 한 뒤
속옷을 빼앗고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음
이토 용의자는 '몇 살, 몇 학년?' 등 여고생에게 계속 말을 걸며 따라갔고
도망치는 여고생을 약 50m 정도 추격해 맨션 부지내로 데려간 뒤
'뒤지고 싶지 않으면 팬티 벗어' 라는 등의 발언으로 협박한 후 성폭행 한 것으로 알려짐
경시청은 이토 용의자가 범행을 인정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밝히지 않았다고 함
쪽국은 진짜 무서워서 어떻게 사냐
섬인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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