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키타현의 중학교 급식에서 특이한 물질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는데 무슨 일일까?
이건 일본 아키타현 키타아키타시의 다카노스 중학교 급식에서 발견된 철사임
12월 10일 점심시간에 이학교 남교사가 자기 급식 반찬에서
직경 약 5mm의 둥근 철사를 발견
다행히 먹지 않아서 다치지는 않았다고 함
아니 일하다가 실수할 수도 있지...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문제는 10월에도 같은 학교 같은 학급에서 비슷한 이물질이 발견되었다는 거임
비슷한 이물질이 계속 발견된다는 건 조리 과정이나 배식 등에 문제가 있다는 건데 그게 시정되지 않고 있다는 거니까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음
이번에 문제가 된 급식은 다카노스 중학교 근처의 급식 센터에서 조리된 것인데
센터측은 어제는 이물질과 같은 철사가 부품인 조리기구는 사용되지 않았다며 조리상의 실수가 아닐 거라고 주장중임
키타아키타시 교육위원회는 이물질이 혼입된 원인 등을 조사중이라고 밝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식 조리가 문제인 건지
또 쪽본식 이지메인 건지
부실 급식 때문에 철분이 부족할까봐 누가 철사를 넣은 걸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P, 니들 급식은 언제쯤이면 정상화 될래?
역시 똥도 쳐 먹는 민족답노 ㅋㅋㅋㅋ
오늘도 평화로운 릴본릴본릴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