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대갤글 댓글에서 분탕 쓰레기들의 발작질이 점점 더 심해지네.
나라도 없는 기생충 난민 짱꼴라 화퀴벌레들부터 시장통에서 만원도 안하는 잡종 똥튀기 똥개 새끼들까지
대갤글에 댓글로 다 발작하면서 입에 거품 무네.
싸그리 다 학살해서 분리수거해야지.
똥튀기 아빠 왔노 응옥오탄 정글 아시안과
짱꼴라 화퀴벌레 화교 씹쓰레기들한테 기다리고 있는 유일한 결말은 학살 엔딩 뿐임.
1931년 화교 학살부터 제도적으로 화교 쓰레기들 탄압해서 화퀴벌레들 열등종자 수컷은 다 막노동판이나 중식당으로 몰아냄으로서 높은 위치의 사회적 지위 못 얻게 막아서 할 수 있는거라곤 아직까지도 바퀴벌레마냥 커뮤에서 숨어서
여론 공작질이랍시고 눈물의 똥꼬쇼하면서 인디언 기우제 지내듯이 한국 멸망만을 손꼽아 기다려보지만 오히려 지들 바램과는 달리 나날이 한국은 더 잘되가서
되도 않는 논리로 ‘이게 한국 최대 고점이고 이제 내리막길이다~’ ㅇㅈㄹ하면서 하루종일 아큐식 정신 승리 망상딸이나 치며 현실에 존재하는 진실을 부정해보지만
날이 갈수록 홧병만 더 깊어져가고 그렇게 분노의 5단계인 부정-분노-타협-우울-수용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현타를 느끼지만 마지막 수용 단계가 안 이뤄져서
있는 사실을 그대로 인정 못하고 오늘도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아큐식 정신 승리 망상딸과 마약과도 같지만 실체없는 한족 중뽕을 들이키며 정신병을 키워나가지만 결국 본인 앞에 놓인 길은
외길 커뮤 분탕 인생과 중식당에서 춘장 볶고 웍질이나 하는 인생 두가지 밖에 없다는걸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도 이미 알고 있는 인생, 그렇지만 그에 저항할 힘은 없어서 무기력하게 오늘도 온라인 세상 속에서 일반인들한테 시비나 털면서 보이지 않는 음지부터 양지까지 주구장창 혐한글을 도배하며 자기 내면의 홧병을 조금이라도 덜어내고자 발악하는 메이드 인 차이나 도태 열등종 화교 벌레의 삶은 대체 어떤 삶일까?
하면서 궁금해질 정도로 화교 수컷들은 아직까지도 회복 불능의 도태남이자 사회적 불구로 만들어버리고
화퀴벌레 암캐들은 어디 창녀촌 가서 한국인들한테 몸이나 팔고 씨받이 노릇하게 하면서 바퀴벌레 인생 연명하고 살다가
임신해서 사생아나 낳는 시궁창 인생으로 만들어버린 박정희 각하야말로 진정한 이 시대의 영웅이시고 또한 그 시대를 살아온 한국인 한민족들이야말로 진정으로 대한민국을 바로세운 근본 중의 근본이자 영웅적이고 정의로운 세대이다.
그때 당시에는 월남전 참전 용사들도 수두룩해서 베트콩 사냥 레이드 뛰던 경험 있는 상남자들도 많았었는데 오늘같이 똥튀기와 화교들이 한국인 무서운 줄 모르고 날뛰는 세상에 이들을 하나 하나 다 사냥해나갈 의무와 목표가 있는 대갤러들은 언제나 우리 선배 세대들을 생각하며 일상 속에서라도 어떻게 하면 똥튀기와 화교들한테 해악을 끼쳐서 그들 인생을 회복 불능의 파멸로 몰고 가 똥튀기 및 화교 벌레 열등종들의 번식 의욕과 번식 활동을 단절시켜낼 수 있는지 고민해봐야 할 문제이다.
동남아놈들 중국놈들 후진국 이민자 기생충놈들 싹 다 죽여야지. 외노자랑 자국민 동일임금 줄거면 차별하고 패죽이는것도 이해해야한다 - dc App
화교짱깨 같은 짱깨족을 죽이는 것을 스포츠화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