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뽕 됨.
화교 학교에서 대만 교과서와 교육 과정을 그대로 가져와서 화교들 교육 시킴.
국민당이 집권할 때는 교과서에 반일적 내용이 증가하고,
민진당이 집권할 때는 친일적 내용이 증가함.
2000년도 이후 부터 친일 성향 민진당이 졸라 집권 중인데, 그 교과서로 공부한 어린 화교들이 식민지 근대화론 믿고 일뽕이 되는 거다.
화교 이 븅신들은 자기들이 본성인인지 외성인인지도 구분 못하고, 본성인들이 만든 교과서 곧이곧대로 믿음 ㅋㅋㅋ
정작 민진당 본성인들은 화교들을 외성인으로 보고 졸라 차별하는데 ㅋㅋ
https://www.committee.co.kr/5384
반대로, 국민당이 집권하던 시기에 화교 학교 다닌 나이 먹은 화교들은 친일 성향 강하지 않고 국민당 지지 성향도 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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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 정부는 2012년 마잉주(馬英九) 총통이 재집권하면서 과거 민진당 집권 시절에 쓰인 친일 색채가 강한 역사 교과서를 수정하는 작업을 벌여 왔다.
다음달 1일 새 교과서를 배포할 예정이다. 이전 교과서는 중국사와 대만사를 분리해 대만의 독립적인 역사를 강조했지만, 개정 교과서는 ‘본국사’로 통합했다.
‘중국에서 제일 큰 섬은 해남도’라는 내용도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섬은 대만섬’이라고 개정해 중국과 대만을 하나로 봤다.
특히 새 교과서는 ‘황국 신민화’ 사상을 제거했다.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이전 교과서는 ‘자원해서 위안부가 된 부녀도 있었다’고 기술했지만, 새 교과서는 ‘강제로 끌려왔다’고 명시했다.
‘일부 대만 청년이 애국의 마음으로 일본군에 입대했다’는 내용도 삭제했다.
교육부는 “일본의 수탈을 강화해 객관성을 높였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민진당 출신이 시장을 맡고 있는 타이베이와 가오슝 등 주요 도시는 이 교과서를 채택하지 않기로 했다.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2015/07/07/20150707015009
화잘알
화퀴벌레는 지들끼리 계투 벌이는 게 유전자에 박힌 새끼들이라 지들끼리도 입장정리가 안 되어 있는 주제에 지가 진짜 역사를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부분이 존나 언제나 쳐발리고 도망치는 현실감각 없는 찐따 민족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