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정부가 화교들 차별하기 시작한 게 20년이 넘었는데, 그 동안 제대로 대응도 안 하고 지금까지 차별 당하고 있음 ㅎㅎ
20년 동안 혐한 질 하지 말고 대만 정부 상대로 차별 반대 투쟁을 했으면 지금쯤 대만 정부의 화교 차별 정책은 없어졌을 껄?
전국 화교들이 서울에 있는 대만 대표부 앞에 몰려가서 매주 시위하고, 대만에 원정 가서 시위하고, 대만 국민들 상대로 여론전 펼치고,
대만 정부에 메일 졸라 보내고... 이런 투쟁은 안 하고 날마다 인터넷에서 혐한 질만 하고 자빠졌네 ㅎㅎ
결과적으로 한국인들이 화교들을 더 싫어하게 되고, 대만 정부의 화교 차별 정책은 계속 이어지고 있고 ㅋㅋ
어딜가나 환영 못 받는 신세로 전락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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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교들의 국적은 대만이지만 정작 대만에서는 이들에게 '신분증 번호'(한국의 주민등록번호)도 발급하지 않는다.
대만에 호적이 없고, 국방 등 국민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한국인도, 대만인도 아닌 한국 화교는 한국에서 범죄를 저질러 추방을 당하면 갈 곳이 없다.
'정치적 고아'인 셈이다.
http://m.kyeongin.com/view.php?key=20220819010003476
[가장 오래된 이주민 화교, 이방인 아닌 이웃·(中)] 복지 사각지대 놓인 취약계층#인천 중구 북성동에 사는 60대 화교 A씨는 지적장애가 있는 남편과 딸을 대신해 가정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허리가 굽어 절룩거리면서도 식당에서 설거지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졌다. 그러나 최근 남편의 가정폭력에 이어 일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몸 상태가 안 좋아져 A씨는 식당 일을 나가지 못하고 있다.올해 초에는 통신요금을 내지 못해 가족의 휴대폰이 모두 끊겼고, 지난 7월부터는 월세도 밀리고 있는 상황이다. 주변 지인들이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지만 돌아온 대답은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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