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화교들을 강제로 끌고 온 것도 아니고, 오라고 한 적도 없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밀입국해서 불법체류 한 주제에 영주권, 투표권 받아먹고
혐한질이나 하고 있네 ㅎㅎ
이래서, 질 떨어지는 놈들한테는 잘 대해주면 안 된다.
혐한질이나 하는 불법체류자들한테 잘 대해주는 나라도 있냐?
원칙대로 하자면 박정희가 니네들 싹 추방 시켜야 했는데, 아량을 베풀어서 짱깨집이라도 하면서
살게 해준거다.
고맙게 생각하고 조용히 짱깨집이나 하면서 살던가, 그 것도 싫으면 니네 나라로 가라.
니네 서류상 조국인 대만에서도 니네들 인간 취급 안 하는데, 왜 한국인들이 니네들 한테 잘 해줘야 되노?
대만에서도 화교 차별
니 들이 좋은 놈들이었으면 대만에서 환영 했겠지..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701023026

타이완에 호적 없어 무비자 혜택 없어 “2등 국민 전락”… 타이완 정부에 항의 30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의 주한국 타이베이대표부. 전국에서 모인 300여명의 타이완 국적 화교들이 ‘깡통 여권 필요 없다’ ‘같은 국민 차별 대우’ 등 팻말과 여권 모형을 들고 목소리를 한껏 높였다. 지난 20년 동안 타이완인들과 달리 차별대우를 받아온 한국 거주 타이완 국적 화교들이 타이완 정부에 항의하고자 모인 것이다. 이충헌(57) 서울화교협회 회장은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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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사상
한국 화교들은 한국에 대한 우월의식을 갖고 있다.
비록 지금은 대만이라는 정치적인 소,국(小國)에 적을 두고 있으나 뿌리는 거대 중국이라는 것이다.
대만국립정치대 대학원에서 국제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대만, 우리가 잠시 잊은 가까운 이웃》의 저자 최창근(崔彰根)씨의 주장이다.
“한국의 경우 중국인의 관점에서 볼 때 변방의 ‘번국(蕃國)’ 내지는 ‘속국’으로 치부돼 온 것이 사실이죠.
제가 대만에서 읽은 한·대만 관계에 관한 어떤 책에서 대만의 대표적인 지한파(知韓派) 인사로 알려진 저자는 한국과 대만의 역사적 관계에 대해 ‘청나라 시절은 종속관계, 장제스(蔣介石) 총통 재임 때는 부자관계, 이후 냉전체제 때는 형제관계(대만=형, 한국=동생)’로 묘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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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입국 불법체류자들 주제에 머리 속은 중화사상으로 가득차서 한국을 자기들 아래로 보는 화교들 ㅎㅎ
이래놓고 대접 받기 바라노?
미국에서도 똑같은 놈들 화학테러 하고 차이나타운에서 지들끼리 바퀴벌레 알까는놈들 - dc App
화퀴벌레를 좋아하는 나라는 어디에도 없음 섬짱깨도 거르는 것만 봐도 답 나오지 바퀴벌레를 누가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