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통 5개 싣고 14시간 달렸다…초유의 제트스키 밀입국 전말


지난 16일 오후 9시16분쯤 119상황실에 외국어로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자는 영어로 “중국 산둥반도에서 제트스키로 인천에 왔다”며 구조 요청을 했다.

출동한 인천 해양경찰과 소방은 이날 오후 10시11분쯤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인근 갯벌에서 제트스키에 올라있는 신고자 중국인 권평(35)을 발견했다.

해경은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권평을 긴급체포됐다. 제트스키를 이용한 밀입국 시도가 적발된 건 처음 있는 일이다.


화교들아 니네들 산동성 동포다 ㅎㅎ


옛날 부터 산동성 짱깨들이 살기 힘들면 한반도로 밀입국 졸라 해 왔음.


무단으로 남의 나라에 밀입국해서 불법체류 한 주제에 대갈통에는 중화사상만 가득차서


한국인들을 깔보고, 자기들이 주인 행세를 하려고 하니까


당연히 한국에서 욕 쳐먹지.


화교 새끼들아, 니들 조상도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