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국


미국하면 보통 영국인들이 북아메리카로 건너가서 세운 나라라고 생각하는데 

실제 미국사회내의 백인들중에서 


2번째로 비중많은 백인이 독일계임


(1800년대 독일내에서 민주주의 혁명 좌절되서 미국으로 이민온 독일계많음) 


미국정부는 이들 독일계상대로 독일어사용 독일 풍습 죄다 금지때림


1차대전때 독일과 전쟁이 일어났을때


이들 독일계들이 싸우는걸 주저하는거 아니냐 우려가 일어났는데


개뿔 독일하고 열심히만 싸움


미국에서 조상이 독일계인지는 성씨로 구분하는데


2차대전 연합군 총사령관 아이젠하워의 성이 대표적인 독일계 성씨임


2.일본


일본이 조선 식민지로 삼고 열심히 개발한 이유가 


일본땅 살기 ㅈ같아서 (지진,해일,겨울에 지랄맞게 추운데 집 두껍게 못지음) 


한국땅을 일본 영토로 만들고 도쿄에서 경기도 용인으로 수도 천도한다는 계획이였음


이걸 실현하기 위해


단계단계적으로 조선인의 전통과 풍습을 지워가며 정체성을 말살하기 시작함


10년대에는 태껸같은 고유무술이나 석전같은거 금지에 그쳤는데


40년대 와서 본격적으로 신사참배 창씨개명 강요함


다행히 일본이 미국핵에게 쳐맞고 이런계획이 무산되면서 한국은 정체성도 지켜내고 일본이 세운 인프라 공짜로 먹었는데 


수십년 진행되었으면 한국인 정체성 다 사라졌음


3.아르헨티나


가장 극단적인 케이스 


중남미국가들 여러인종들 분포해서 사회통합이 안되서 지랄나는 경우많은데(ex-브라질)


아르헨티나는 무조건 백인하고만 결혼 강제해서 


지금 아르헨티나 인구 99%가 백인임


4.터키


터키인들은 중세 몽골땅의 돌궐이 이슬람세계로 유입되어서 용병일하다가 


반란일으켜서 각지에 나라 세웠는데 


그중 터키땅에서 일어난 오스만투르크가 가장 강성했고 그 오스만투르크가 오늘날의 터키공화국으로 이어짐


원래 터키땅 특히 그리스와 접한 서부 해안가에는 아나톨리아인이 살았는데 


이 아나톨리아인은 외모적으로도 유전적으로도 옆동네 그리스인과 똑같은 남유럽백인에 그리스처럼 동방정교문화권이였음


그런데 소수의 군사집단 투르크족에 오랜지배하에 


이슬람교믿는 투르크인으로 정체성이 완전 바뀌어버림


1차대전직후 그리스와 터키간에 크게 전쟁이 터지고 


터키는 자국 서부해안가에 살던 그리스정교믿는 아나톨리아인들 그리스로 추방하고 


그리스는 자국내에 이슬람교믿는 외모만백인들 터키로 추방하면서


각자 자국 정체성 확립함 





투자의 대가 레이달리오가 그랬음 앞으로 국제사회는 1930년대처럼 될꺼라고 


1930년대는 일제가 만주침공하고 이탈리아가 리비아와 에티오피아 침공해도 국제사회에서 전혀 손을 못쓰던 그런시기임


즉,국제사회기준 ㅈ까고 지맘대로 해도 전혀 터치안받는 시대가 온거임


위의 열거한 국가들 수준으로 강한 동화책을 이민자 상대로 강제하되 


거부하면서 딴짓하는놈들은


몽골정부와 협약맺고


몽골 황야개척단이라는 조직에 넣어서 


몽골로 보내버리면됨


(몽골 초원땅에는 밤에 늑대가 많이 돌아댕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