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원래 2차대전 이전 여러국가들은 지배하는 타민족에 대해 동화가 국룰이였고
실제로도 동화된 경우가 엄청많음
저기위에 예시는 안들었지만
베트남도 동남아문화권 참파족도 완전히 동화시킴 (베트남은 유교문화권)
2.지금와서 서구가 이민자로 개판된건
2차대전에 대한 반성도 있지만
무엇보다 소련붕괴로 도래한 탈냉전이라는 평화적시대가 영원히 갈꺼라고 행복회로 돌리고
다문화를 제창했기 때문
3.그러나 다문화는 지금 기존 나라에 심각한 위협이 초래됨이 알려졌고
특히나 중국인은 다문화를 방패삼아 전세계 상대로 분탕치던게 이번에 본격적으로 드러남
중국인 자체가 동화에 대한 저항성이크고
미국도 지금 미국 전체인구내 중국계는 3%따리정도인데 (인도 동남아 한중일 다합쳐서 미국 인구 7%임)
2차대전이전에는 더더욱 적어서 그렇게 강도높은 동화책을 쓰지않은것
4.박정희도 화교에 대한 각종 제재로 경제적 부를 약탈하고 사회적 하층민으로 끌어내렸을뿐
중국적인 풍습과 관념을 없애버리는 동화책을 쓴건 아님
그리고 탈냉전시대와 더불어 정치권분탕질로 화교가 이만큼 성장한거고
이미 얘네들은 지은죄가 많아서
죽이고 약탈하고 어린애들은 추방해야됨
5.다만 동화책을 얘기한건
아무래도 17년이래 저출산빵구난건 경제적으로 나중에 후폭풍이 올수밖에 없고
부족분을 채워야하는데
다행히 서구가 경제적요인에 따른 후진국 하층민 유입을 유도했다가 지랄난거와 달리
지금은 쇠락중인 서구와 일본에서 문화적 요인에 이끌려 한국에 체류하는 케이스가 늘기때문
이들은 신세대고 경제적으로 잘사는 계층이 많아 교양수준도 높아
한국에 완전 정착을 원할경우 강도높은 동화책으로 품어야 된다는거임
정착하면서 동화 가이드라인 거부하는놈은 처벌&추방이고
(개인적으로 연좌제 부활 원함)
6.다만 서구와 일본말고도 후진국에서도 올건데
국가전체가 성장일로에 있어서
한국과 대립가능성 있는 국가출신은 안받아야함
당장 떠오르는 국가는 1.베트남 2.인도네시아 3.인도
그리고 후진국중에서 성장가능성이 영원히 없는 나라는 받아도됨
대표적인 예가 네팔과 몽골 스리랑카인데
실제로도 이들 출신은 한국내에서 중국인이나 베트남인 중동계에 비해서
진상비율이 훨씬낮음
7.물론 한국사회대세 및 윤석열대통령의 의도가
그냥 토종한국인들로 계속 한국사회 유지하자는걸로 정해지면
나도 위의 가이드라인 싹다 취소하고 이 대세에 붙겠음
중요한 사실은 니가말한 나라들은 본래 저나라의 원주민들이 아니였다는 사실임.그래서 어쩔수없이 동화정책을 추진했던거고.우리나라가 타국을 침략해서 세운나라임?한민족은 수천년전부터 고립되온 원주민이고.한국은 저런 나라랑은 경우가 다르다.미국같은 경우는 본래 인디언희생 위에 세운나라고 백인민족주의를 하려니 눈치보여서 이민의 나라가 된거고.
그리고 그런식으로 팽창한 제국주의국가들의 중요한 사실을 간과했다.본토 즉 고향은 확장정책을 해도 순혈주의를 고집한다는 사실이다.청나라또한 마찬가지였고 만주만큼은 여진족을 제외한 인종들은 함부로 못들어오게 통제했다.
국공내전중에 한족이 정권을 잡자 만주에 한족들이 때거지로 들어가서 순수 만주족은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그리고 유럽에 대해서도 얘기하자면 말이많은데 결단코 유럽원주민의 의지로인하여 이민정책이 추진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특정세력의 압력으로 유럽이 억지로 이민을 받은거다.
한국도 동화책 겁나썻음 고려 조선때 지속적으로 여진 동화시켰고 세종대왕도 조선내 이슬람커뮤니티 강제동화시켰잖음
알렉산더 보빈의 반도일본어설이라고 찾아보셈 원래 한반도 중남부에 있던 애들 고대한국인이 일본열도로 밀어버리고 오늘까지 내려온게 한국문명임
그거 요동에서 건너온 여진족을 말하는거 같은데 기록에 따르면 종족적으로 조선인과 동일하다는 기록이존재함.숫자도 당시 조선인구에 비하면 의미도 없었고.이슬람인들은 이후에 한족과 혼인시켜서 중국으로 이민보냈다.사회적으로도 봉건제도로 혈통을 중요시여기던 시절임.고대한민족과 현대한민족이 유전자차이가 없는게 가장큰증거고.
뭔 요동말해 함경도방면 여진족들 지속적으로 동화시킨게 고려 조선인데 그러다가 여진족들 동화시키지말고 다죽이자 노선취했다가 망한게 동북9성개척이고
민족은 유전과 혈통에 기반한 개념이 아니라 문화와 정체성에 기반한 개념이야 다만 같은혈통일수록 같은 문화와 정체성 향유할 확률 올라가니깐 혈통기반인거처럼 착각들고 터키를 봐바 남유럽백인하고 중동계 외모가 같이사는동네인데 지들 정체성 확고하다니깐?
민족의 정의:인종,문화,언어,역사를 포함한다.엄연히 인종이라고 못박아 놨는데 뭔개소리냐?그리고 청나라건국때 요동에서 조선으로 건너온 여진족존재한다.
그리고 한민족이 고대부터 순혈주의를 지향해왔고 니생각은 중요하지않음.한민족이 혼혈은 한국인으로 취급않함.그냥그게 전부임.
문화나 정체성에 기반한 개념이면은 영어쓰고 서양식문화를 사용하는 현대인들은 다 영국인이라고 해라.
몇몇 나라에서는 글쓴이가 말하는 개념이 존재하긴하지.근데 그런나라들은 공통점이 하나가 존재함.종교임.다인종사회를 통제하기 편하게 하려고 종교를 정치적으로 이용했지.근데 한국은아님.난 어떤나라의 민족의 의미를 떠나서 그시대의 조상이 정해준 민족전통성을 무시한케이스가 후손이라고 우기는게 그냥 말이안된다고 생각함.
동화된 여진족은 여진족중에서도 한민족과 상당히 교류하며 인종,문화,언어에서도 상당히 유사한 애들만 선별해서 받아줬음.이질적인 여진족이 니가 말한대로 죽이거나 쫓아낸거고.조선인구가 당시 1000만명이상으로 추정됨.여진족은 해서여진,야인여진,건주여진 다합쳐도 백만도 안되는 소수였고 한반도에 동화된 여진족은 만명도 안됬음.애초에 같은 역사,인종,문화를 갖고있는애들만 들어왔는데 마치 조선이 다문화,다인종을 동화했다고 말하는건 무리가있다.
그리고 가장중요한것은 정복과정에서 그땅의 원주민만 받아줬다는사실임.현대 한국이 정복전쟁을 한것도 아닌데 이민자한테 동화정책을 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음.그냥 다쫓아내야함.가장 ㅈ같은이유는 쓰레기같은 인종들만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