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홍콩발 인천행 여객기 안, 50대 중국인 A 씨는 선반에 있던 다른 중국인 승객의 가방을 뒤져 신용카드와 5천 달러를 훔쳤음
피해자가 잠든 사이 벌인 일이었음
A 씨는 훔친 신용카드로 서울 일대 금은방을 돌며 귀금속 1억 원어치를 샀음
중국으로 도주한 A 씨는 두 달 뒤 홍콩발 인천행 여객기에서 같은 수법으로 금품을 훔친 뒤 입국하려다 경찰에 체포됐음
1심 법원은 절도와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함
저걸 우리 세금 들여서 징역 살게 해야하다니...
짱깨새끼들은 애초에 입국 자체를 막아야 한다니까
코성홍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VID-19=China vir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