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독립 후, 조선에 살던 일본놈들은 본국으로 싹 돌아갔는데


유독 화교 새끼들만 안 돌아가고 그냥 눌러 앉아서 경제권 장악을 하려고 시도하고


주인 행세를 하려고 함.


이런 패악질에 열 받은 이승만, 박정희가 화교에 대한 대대적인 제재 조치를 시행함.


그러나, 98년 민주당 정권 때 부터 풀어주기 시작해서 그 결과 현재 화교 새끼들이 다시 준동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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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조선에 대한 지배권을 강화하려고 했던 청나라가 인천에 조계지 (외국의 지배 구역) 설치해놓고, 청나라 상인 등을 이주 시킨게 국내 화교의 시초임.


인천에 화교 타운이 있는 것도 이 것 때문.


그 당시는 청나라와 함께 일본도 조선을 지배하려고 했으므로 일본도 인천에 조계지 설치함.


아래 사진은 인천 차이나타운에 있는 청나라 조계지와 일본 조계지 경계선.


지배하려고 들어온 세력에 대해 반감이 생길 수 밖에 없다.


조선 해방 후 일본인들은 대부분 일본으로 돌아갔으나 화교들은 그대로 눌러앉음.


아직도 화교들 만나서 이야기 들어보면 중화사상으로 똘똘 뭉쳐서 한국을 중국의 속국으로 본다.


인터넷 혐한들 중 상당수가 화교임



사진에서 왼쪽은 청나라 지배 구역, 오른쪽은 일본 지배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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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교들은 한국에 대한 우월의식을 묻는 말에 말을 아꼈다. 그러나 ‘上國’의 뿌리에 대한 자부심까지 부정하지는 않았다.

반면 한국에서 소수민족으로 당하는 차별과 배제에 대해선 ‘중화의식’의 자존심을 버리고 한국 화교를 ‘세계적인 난민’에 빗대며 처우개선을 요구했다.

⊙ 한국 화교 인구 중 88.7%가 한국에서 태어나… 중국 본토 출신은 9.3%
⊙ 현재 한국 거주 영주권 취득 화교 수는 1만명… 대만에 호적이 없어 대만에 거주 못해
⊙ “한국인의 4대 의무 중 군복무를 제외한 교육·납세·노동의 의무를 모두 이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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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교들은 한국에 대한 우월의식을 갖고 있다.


비록 지금은 대만이라는 정치적인 소국(小國)에 적을 두고 있으나 뿌리는 거대 중국이라는 것이다.


대만국립정치대 대학원에서 국제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대만, 우리가 잠시 잊은 가까운 이웃》의 저자 최창근(崔彰根)씨의 주장이다.


“한국의 경우 중국인의 관점에서 볼 때 변방의 ‘번국(蕃國)’ 내지는 ‘속국’으로 치부돼 온 것이 사실이죠.


제가 대만에서 읽은 한·대만 관계에 관한 어떤 책에서 대만의 대표적인 지한파(知韓派) 인사로 알려진 저자는 한국과 대만의 역사적 관계에 대해 ‘청나라 시절은 종속관계, 장제스(蔣介石) 총통 재임 때는 부자관계, 이후 냉전체제 때는 형제관계(대만=형, 한국=동생)’로 묘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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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얹혀살면서 짜장면이나 팔아 연명하는 주제에 마음만은 중화사상 만땅이노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