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애니메이션 영화 나타2 유명 미국 영화들을 제치고 역대 애니메이션 세계 흥행 수익 1위를 차지했다고 홍보중인데 실상을 뜯어보니 매우 황당함
시위라도 하는 건지 깃발까지 흔들며 행진하는 짱깨들
사실 시위가 아니라 '애국의 열정으로 나타2를 관람하자'는 플래카드를 들고 단체복까지 맞춰 입은 기업 사원들이 영화관으로 행진하는 모습임
영화표를 산 게 아니라 짱깨족의 자신감을 올린 거라는 개소리를 당당히 하며 영화 관람을 하고 있음
이 기업만 이러는 게 아님
다른 중국 기업들은 대형 버스까지 빌려 직원 단체 관람에 나섰고,
농촌 마을도 1시간 거리 극장을 찾아갈 정도임
그나마 꼬맹이들은 애니메이션 보는 걸 좋아하니 깡촌에서 1시간씩 이동해서라도 저걸 보러 가는 게 이해된다고 치더라도
무슨 다 큰 성인들이 애니 보는 게 애국이라고 저지랄 하고 있는 건... 진짜 소름 돋네
기업이나 민간에서만 저러는 게 아님
짱깨군도 단체로 몰려와서 관객수를 채우는데 일조하고
아예 극장 내에서 중국 국기를 흔들며 국가를 제창하고 있는 모습도 심심찮게 보임
이런 기현상은 지난달 말 중국에서 개봉한 나타2가 낳은 열풍인데
중국 고전소설 속 영웅 신을 각색한 판타지 애니매이션으로 주인공의 성장기를 담고 있는 만화영화라고 함
관영매체들은 중국의 기술과 문화를 전 세계에 과시했다고 찬사를 쏟아내는 중...
이런 열풍인지 조작인지 모를 단체행동 덕분임지 중국영화 나타2는 실제로 인사이드 아웃2와 겨울왕국2를 밀어내고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1위에 오르긴 했음
판매 수익도 2조 7천억 원을 넘었음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단순히 숫자놀음에 불과한 비교임
실제로 수익 내역을 뜯어보면 미국 작품인 인사이드 아웃2는 해외 수익 비중이 6할이 넘는 반면
짱깨의 자랑 나타2는 중국 비중이 99%를 넘음
그러니까 해외에 중국 기술과 문화를 알렸다는 짱깨 공산당의 선전과는 달리
외국에서는 저런 괴작이 존재한다는 것 조차 모르고 있는 사람이 대다수라는 거임
하지만 중국에서는 비슷한 시기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4 불매운동 움직임이 이는 등
영화의 흥행을 미국과의 소프트파워 패권 경쟁으로 인식하고 있음
중국은 한국 언론 반응에도 유독 주목하고 있는데,
아시아 문화 주도권을 되찾아야 한다는 속내가 반영된 걸로 풀이됨
짱깨놈들 정작 본토에서 유튜브 이용은 막아놓은 주제에 세계 흥행 홍보는 하고싶었는지 공식 홍보영상까지 올려놨는데 들어가보면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지랄났음
한국 개봉은 하지도 않는데 무슨 각국 더빙판이라도 존재하는 것 마냥 이지랄을 하고 있고
한국 개봉은 커녕 존재조차 모르는 한국인이 대다수인 짱깨 애니메이션 정보가 수상할 정도로 자세하게 기재되어 있음
심지어 읽어보면 내용은 호평일색임
진짜 짱산당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세계 흥행 조작에 힘쓰는듯
나타인지 니타인지 짱깨산 애니메이션 따위는 관심없으니까 느그 마약이나 단속 똑바로 해 짱깨새끼들아
니들 마약 때문에 전세계가 피해 보고 있는데 그깟 애니 흥행 조작질이 대수냐?
하여튼 짱깨라는 족속들은 도움이 안 되는 새끼들임
국기흔드는거보고 소름돋음. 진짜 괴이한 병신들이네 ㅋㅋ
아직도 저러네 ㅋㅋㅋㅋ
중공 흥행 1위 이딴 게 무슨 의미가 있노 시나징만 쓰는 시나징이 대가리수는 많다고 영어가 아니라 지나어 사용자가 세계 1위다 이 지랄하는 시나징식 정신승리랑 뭐가 다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