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에도 나와 있지만 이민 정책이 무슨 어디 촌 동네 밭같이 하는 정도의 사소한 정책도 아니고 국가 정체성을 뒤바꿔버릴 중대한 정책인데...
이런 걸 시행할거면 전문가들의 토론, 정책에 대한 분석 및 장단점에 대한 설명 등의 특집 방송을 편성하고 놓치는 국민이 없도록 할 의무가 있는 거 아닌가요?
평소에 이런 쪽 관심 있는 사람들이나 찾아보지 일반 국민들은 직장 다니고 학교 다니면서 저런 거 찾아볼 시간과 에너지도 없는 거 뻔히 아니까 일부로 그걸 노리고 저딴식으로 슬금슬금 지들 이익에 부합하는 정책들을 넣어버리는 거겠죠
뜬금없이 들릴 수 있지만 이래서 보수우파도 트위터를 해야 합니다. 트위터는 알고리즘, 리트윗 등의 기능이 여론을 형성하는 데 특화돼 있습니다. 한번 해보시면 디시 같은 커뮤니티는 여론이 모이기 어려운 구조라는 걸 깨닫게 되실 겁니다. 해외에서는 전 세계 보수들이 트위터로 의견을 나누고 있고 매일 새로운 글에 좋아요 20만개 씩 찍히는게 수백개씩 올라옵니다. 이렇게 여론 형성에 필수적인 도구인 트위터를 한국 보수만 안쓰고 있습니다. 한국 보수도 트위터 사용을 시작해야 합니다.
공감 진짜 중요한 내용인데 사회적 토론이나 합의도 없이 시민단체 인권위 위주로 뚝딱 처리됨
감사합니다. 이렇게 풀뿌리로 사람들이 모이고 스노우볼을 굴리다보면 점점 보수의 목소리가 커져가 언젠가 딥스의 고막을 찢어발기는 날이 찾아올 것 입니다.
223.39/ 진짜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독일의 나치당도 처음부터 강력한 집단은 아니었죠.